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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차가 털털 거려서....
얼마전에 남편 차 바꿨는데....
이걸 어쩌남요??
갈때까지 가보자.... ㅋㅋ
맛난 점심들 드셨나요?
ㅎㅎ
저는 오늘도 학교에서 급식으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0 -
우리신랑출국일이..정말 내일모레네요.
아구...눈물많은제가...눈물을 얼마나 쏟아델지.ㅠㅠ
지금부터 마음굳게 먹고 마음진정시키고잇어요.
눈물나는거 참는연습도.ㅜ
좀도움이 되더라고요.
아무렇지않듯 몇번넘겻어요.^^
오늘하루도..다들 알차게보내셔요~
날이우중충해요~
그래도 마니웃는날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0 -
아.. 오늘 화요일이라.. 조용하군요.. 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러가두 너무 좋겠어요..
결혼 영상때문에 데이트사진 고르는데.. 사진들이 다 셀카뿐..
배경은 어딘지도 모르고.. 얼굴만 덩그라니.. ㅋㅋ
앞으로는 삼각대를 사랑해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9 -
추석지나고 출석이넘늦었네요 일년에 2,3번가는데두 부산만갔다오면 일주일은 피곤한거같아요 날씨가 정말좋네요 감나무에 감이주렁주렁 은행나무에 은행도 노랗게 매달려있구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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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도 이것저것 했더니 훅 가버렸네요...
오늘 점심은 이탈리안 돈까스~~~
요즘은 왜케 소화가 잘 안되는지 밥먹으면 트림(죄송..ㅠㅠ ㅋㅋ) 을 달고 살아요..
얼마전 종합검진 받았을때 별 이상은 없었는데..
모두들 맛난 점심 드세요~~ 꼭꼭 씹어서..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9 -
출첵합니다.^^
내일비소식있더라고요.
비오곤난뒤..쌀쌀해진다고...
감기안걸리게 애들 관리 잘해야겟어요~~~
오늘하루도 알찬하루들 보내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9 -
오늘 하루종일.. 앨범 수정본 체크하느라 일도 하나도 못했네요..
이쁜데 이쁜데.. 더 이쁘게 하고 싶어서.. 참 여러사람 힘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ㅋㅋ
막바지 준비다보니.. 처음보다는 활기차지 못하고 지치는거 같아요..
뭐 빠뜨린거 없나.. 걱정만 되구...
오늘부터 맛사지좀 해야겠다했는데. 아직까지 컴퓨터 앞에만 있네요..
얼른 끝내고.. 맛사지 해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8 -
저는 벌써 퇴근시간이 15분앞으로 다가왔네요.
오늘하루 다들 어찌보내셧나요??
우리신랑...12일날 떠난다고 연락이 왔네요.ㅜㅜ
마음이...짠하네요.
같이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퇴근해서 아이들이 아빠하고부를수있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신랑으로써 아빠로써 자리를 매구어주고있었는뎅....신랑으로써아빠로써 하는게 모있냐며 예전에 화를냈던 제가..부끄럽습니다.ㅠㅠ
바보같이.....
짐을쌀수가없어서...아직도 가방이 텅빈상태로 거실구석에 서있어요.
오늘부터라도 하나하나 잘챙겨야겟어요.
퇴근들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8 -
매일 방문만 하다가 첨으로 출첵해봐요 ㅎㅎㅎ
촬영이 2주도 안남아서 자꾸 사진보러 오게되네요 ㅎㅎㅎ
빨리 촬영날이 돌아왔으면 ㅋㅋㅋㅋ
그때까지 다이어트 열심히하구있을게요^^ 작성자 똥글이쪼아 작성시간 12.10.08 -
오늘아침은...넘피곤하네요.
금,토,일 신랑 송별회겸 가족 식사들이 쭈욱 잇어가지고 하루도 쉬지못햇어요.
눈도침침하고...잠이 모라잔것 같아요.^^
다들 주말 잘들보내셧어요??
이번한주도 알차게보내보아요.
^^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8 -
10월6일 촬영하고 바로 서울로고고~~
나실장님 사진 넘 섬세하게 잘찍어주시고 메이크업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서울도착하니 12시 ~ 몸은 완전피곤한데 남친도 그렇고 저도 너무 재미있게 사진찍어서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직 사진은 못고르고 올라왔는데 10월20일날 뵐께요..
남친말로는 사진 완전 잘찍어주셨다고 하던데 기대하고 내려가도 되겠죠??ㅋㅋ 작성자 윤미당 작성시간 12.10.08 -
요번주 토욜날 남편 회사에서 가족 체육대회가 있어요.'
장기자랑 코너가 있는데 상금이 많아서 확 땅기네요.
그래서 아들 남편 모두총 출동해 가족 사물놀이 팀을 급 결성했답니다.
두 아들은 학교 다니면서 해 봤으니 그래도 걍 봐줄만 한데
울 남편이 영~~, 아니올시다.
공연하고 집에 온 엄마를 앞세워 큰아들 연습해야 한다고...
휴~~, 근데 맘처럼 잘 되지 않더라구요.
낼 부터 시간 되는데로 열심히 연습
1등을 목표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8 -
이틀연속 점심은 예식장 뷔페네용..
날씨도 점점 좋아지면서 주마다 결혼식으로 꽉꽉
샵직원분들도 많이 바쁘시겠어요..
날짜가 점점 다가오니 마무리할일도 많고..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