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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이 있어서 조금 맘이 급한 일욜 아침입니다.
    영동 와인축제에 참가하거든요.
    작년에도 갔었는데 볼거리 먹을거리 많더라구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7
  • 어제까지 월차쓰고 쉬었더니 내일 주말인게 실감이 안나네요..
    내일 결혼식만 두군데네요..
    제 결혼식도 다가오니 가서. 더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5
  • 이제 저녁을 먹었어요.
    두녀석들 엄마 들어오는 소리에
    '배고파'소리가 먼저내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5
  • 퇴근인사합니다.^^
    오늘하루 다들수고하셨어요.
    주말에 마니마니 충전하시고...월욜날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5
  • 3일날 2차 촬영하고 왔어여~~~
    드레스두 일단은 초이스 해두고 왔는데...
    역시 두번 촬영하기 잘한거 같아여...
    작가님이 두번째라서 그런지 표정이랑이 더 잘나온다고 칭찬해주셨어여...
    ㅎㅎㅎ 거기에 좋아서 하하호호한 우리....
    앨범에 넣을 사진이랑 고르느라 좀 늦게 끝나긴 했지만...
    넘 잼있고 즐거웠던 하루였답니다...
    낭중에 또 찍고 싶어여... 헤헤헤
    신랑 꼬셔서 결혼기념일에 찍자고 해봘까봐여~~~
    작가님이랑 은정쌤이랑 넘 수고 많으셨어여...
    낭중에 드레스 초이스 할때 또 뵈여...
    작성자 그리운 아이 작성시간 12.10.05
  • 아침에...바쁜일이있어서 출첵을 못햇네요~
    점심들 맛있게들 드셨나요?
    오늘점심은...김치찌개로 먹었답니다.^^
    추웠는뎅..점심을 먹고나니...따뜻해졋어요.
    커피한잔씪하시고 오후시간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5
  • 어제 샵에 들려서.. 드레스도 또 입어보구.. 선물도 받아왔어요..
    역시 뭐든 처음에 눈에 들은게 젤 이쁜가봐요..
    처음 골랐떤 드레스로 맘정하고 왔답니다..
    그리구.. 이쁜 아이스박스 이벤트 선물.. 너무 감솨해요 ^^
    내년 여름에 놀러갈때.. 요긴하게 쓰거 같아요..
    쌀쌀한 가을 아침입니다.. 금요일인만큼.. 활기차게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5
  • 들러리 촬영할때 준비할 게 머가 있을까요?? 작성자 짬뿡 작성시간 12.10.04
  • 좀전에 출근인사한거같은뎅..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오늘 다들 힘들지않으셧어요?
    전오늘 시간가는줄모르게 일하고 퇴근합니다.
    ^^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셧어요.
    맛있는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4
  • 어제 웨딩촬영2차 끝낸후 출근하니 힘드내요 늦게까지 수고해주신 우리작가 메이크업하신 은정쌤 수고하셨어여 ㅎㅎ 작성자 강현뉨 작성시간 12.10.04
  • 새벽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봤는데요 넘 넘 예뼀어요 작성자 팀~~장 작성시간 12.10.04
  • 눈부신 쪽빛 하늘~~아침출근길이 행복한 가을하늘입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0.04
  • 덥지도 않고~춥지도 않고~
    상쾌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모두들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10.04
  • 출근했습니다.
    길면서도 짧았던 연휴~~~
    다들 잘보내셧나요?ㅋ
    모든일이 다정리된듯 상쾌한아침이네요.^^
    님들 일상복귀...화이팅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4
  •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이제 다시금 열심히 일하구 , 즐겁게
    생활해요,.
    우리모두 화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4
  • 황금같은 휴일~~
    어제 드디어 한복을 하고 왔어요~~이쁘게 나와야 촬영때 이쁘게 입을텐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0.04
  • 저는 이번 명절을 아주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ㅎㅎ
    하루는 강에 가서 다슬기를 잡았구요~
    또하루는 산에 가서 밤도 줍고 으름이라는 열매도 따먹고~
    마지막하루는 배타고 나가서 쭈꾸미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다음 명절에는 어떤 스케줄로 보낼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 ㅋㅋ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10.03
  • 출출 작성자 미동동동동이 작성시간 12.10.03
  • 사랑스러운 딸 효나와 처음으로 등산도하고..
    씩씩한 아들 효균이랑 누나랑 동물원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일터를 떠나 아빠로서의 행복을 느꼈던 명절이었답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웃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10.03
  • 저는 지금 태안의 청포대해수욕장 캠핑장에 와 있답니다.
    지인들은 텐트에서 자구요.
    저희가족은 펜션에 와 있어요.
    ㅋㅋ, 친정 들러서 집으로 못가구 이곳으로
    오는 바람에 준비를 못해서 , 낼 시간되면 조개 좀 캐 다가 갈거예요
    물 때봐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2 '저는  지금  태안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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