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젖은 짜장면을 먹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저는 서너 그릇도 많이 먹어 보았죠. 보통 자장면을 거의 안 먹으나, 그래도 눈물 젖은 과자나 자장면은 먹을 줄 압니다. 눈물젖은 자장면을 생각하면.... ㅠㅠ 눈물이 저절로 나오지요. 20년 후엔 키스젖은 자장면을 먹게 될 것입니다. 그나저나, 저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막 자장면이 먹고 싶어진답니다.작성자얼음소녀작성시간07.01.08
저는 아직 하고 싶은 말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바로 저의 마음이었지요. 마음 속에 놀림은 결국 악마로써의 임무로 자리 잡는 것, 하지만 그것의 반대는 천사의 의무. 하고 싶어도 참는 것이 그것의 인내. -_-;;너무한 연설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악마에게 굴복하지 않으려면 인내가 필요하지만...... 난 인내가 부족하다. 꼭 사겠다고 고집을 틔우고, 그리고.. 그리고.... 나의 지혜롭고 탐스러운 얼굴이 생채기로 가려졌으니, 굴복이란 건 통하지 않으리라.....작성자얼음소녀작성시간0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