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노령대동제~~벅착가슴으로 준비했습니다. ~~ 비가오는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우님들이 참석한 가을의 웃음의 축제였습니다. 행사에 공사다망 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신 박승현회장님,이은기수석부회장님,김용구(고창)회장님,유관식님,유래성님,김종식님,이춘기님,정덕권님을 비롯한 전북법학과 모든 학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사추진위원장으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많은것이 부족하고 미흡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요제 마지막 순서까지 함께 하나가 되어주신 모든 학우님들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특별히 가요제 본선에서 열창해주신 정덕권학우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강종태-수석부회장작성시간09.09.29
자신에 삶속에 3중고에 시달리면서도 개의치 않고 변론대회 참석하시어 법학과를 빛내주신 학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또한 참석 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참석지 못한 시간 지난 변론대회 뒤돌아보며 흐뭇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우리모두 미래의 삶을 위하여 화이팅~~~작성자구림 정덕권법 4작성시간09.09.15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여러 선후배학우님들 참석하여 응원해 주신 덕분으로 좋은 결과 있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변론대회와 광안리 해수욕장의 여운이 느껴집니다. 너무너무 수고하신 최현씨, 손상현씨, 최문순씨에게도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전북지역에서 많은 학우님들이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작성자이성실(3)작성시간09.09.15
저도 다녀왔습니다 ㅎㅎ. 전북의 위상을 드높인 4분(유스티티아팀)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부산 광안대교에서 맛나는 점심도 먹고...망망대해를 보면서 말이죠. 인생속의 환상적인 추억이었습니다. 내년엔 법학과가 대형버스 1대로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단순(00)하게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그리 되었으면 합니다. 도화지에다 멋진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인생....우리모두 그런 삶을 그려봅니다.작성자탁윤곤(2대표)작성시간09.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