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직장같다와 방통대의 깊은인연으로 내일을 위한 꿈을 이루기위하여 책상앞에 앉자 지식을 쌓기위하여 힘써공부는 하지만 앞날을 확실하게 장담할수 없지만 심은데로 거둔다는 진리에 말씀을 믿고 힘차게 전진 ? 바쁜생활 중에도 공부하 방통대인에 자랑스런 모습을 보여주고싶어요?작성자deog kwon jeong작성시간08.01.17
온 세상이 하얏게 변해버렸네요..2007년도를 깨끗하게 맞이하자는 하느님의 뜻인것 같습니다. 지난 이.취임식에 참석못한 점 학우 여러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법학과를 위해 힘서주신 김용구 전회장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강우 신임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내년 무자년 학우 여러분들, 회장님,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편안을 기원합니다. 작성자조만익(2)작성시간07.12.31
오랜만에 출석이네요~ 어제 선배한테 들은 얘긴데... 제가 넘 힘들었을때 제 기분을 표현 했던 것을 오해하신듯 싶어서 사과 드립니다. 저를 도와주시지 않으셔서 그런게 아니구 그때의 제 심정을 잠깐 표현했을 뿐인데 기분이 상하신 듯 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심 넘 감사 할 것 같은데....작성자고은정(3)작성시간0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