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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었지만 2학년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1학년들 시험방법및 자료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한종희(1) 작성시간 07.04.24
  • 3학년학구님들 수고하십니다 노동법 2 마지막힌트를 3학년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정강원 작성시간 07.04.24
  • 1,2학년 후배님들 정멀로 수고 많은셨습니다.특히 1학년 후배님들은 처음이라 요령도 모르고 당황스러겠지만 기말고사때 분발하시어 잘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세현(3) 작성시간 07.04.24
  • 인사나 하고 갈까 들렸습니다. 시험이라는 압박에 손이 떨려 글씨도 삐틀빼틀 나이가 들어도 시험은 떨리는 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선배님들께서 오셔셔 격려도 해 주시고 넘~ 감동했답니다. 나도 내년에 그런 기회가 오길 당연 기대하면서.... 선배님들도 시험 잘 보았길 바라고 또 잘 보시기 바라면서....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4.23
  • 어제 시험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5월12일 MT때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작성자 조만기(2) 작성시간 07.04.23
  • 1,2학년 학우여러분 시험이 이틀앞으로 다가왔군요. 얼마남지 않은 시간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홧팅. 작성자 길태문(4) 작성시간 07.04.20
  • 2학년 학우님들께....중간 시험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시죠.세,경,(패러다임)과,생,환.요약분이 2년들방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열공하시여 좋은결과를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22일 오후 1시부터 시험이니 꼭! 학교 201호로 오세요.^*^...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4.20
  • 선희씨는 너무 빠르게 지나가신다......발자국이 없네....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7.04.17
  •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 우리학년 꼭들 참석바람니다....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7.04.17
  • 환절기라 그런가봐요.. 저희 애기들도 감기가 통낮질않아요.. 조심하다 저도 걸려서 며칠째 오한과 몸살로 힘든 나날을 보내구 있답니다.... 감기조심하세용....ㅠ.ㅠ 작성자 이서은(1) 작성시간 07.04.17
  • 안녕하십니까? 우리 아이들은 감기가 심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4.16
  • 2학년 출석시험 점수 확인하시고 18일 수요일 저녁 7시 303호 에서 중간시험 및 과제물 스터디에 2학년학우님들 꼭~!!!나오세요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4.16
  • 새로운 일주일이 기대됩니다.이번주는 기분좋은 일주일을 상상하며 불끈불끈 각오를다지고,오늘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법학과 화`````````````````````이````````````````````````````````팅 작성자 박세현(3) 작성시간 07.04.16
  • 츨석수업에 참가한 3학년 학우님과 본 카페에 가입하신 모든이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고 중간,출석,과제물시험에 시험 점수가 본인이 원하는 대로 기원합니다... 30점... 기본점수은 28점입니다. 자기 소신것 쓰시면 30점. 3학년학우님중 처음으로 가입하신 분께서는 3학년 1학기 자료실과 공통자료실을 열람 바랍니다. 열공... 작성자 정강원 작성시간 07.04.15
  • 사람을 착하게 하고, 사람을 평화롭게 하는 음악. 그리고 발걸음을 경쾌하게 하는 음악 에너지. 때로는 나른한 오후처럼, 때로는 고향으로 향하는 그녀의 설레임?처럼, 때로는 사랑에 빠진 젊은이의 뜨거운 가슴처럼!! 끝도 없이 밀려드는 음악... 정말...이 아침에 하프의 선율이 넘 사랑스럽고 참 좋아요~ 후아~~법학과 학우님들 행복한 봄날 만끽하는 따스하고 향기로운 휴일 되세요~*^__^*...그리고 출석수업 하시는 선배님들 파이팅~~^^*..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4.15
  • 그럼 썬희....18일 저녁7시까지 303호로와바잉~~~만기 오빠도^*^ㅋㅋㅋㅋ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4.12
  • 아침이 밝아옵니다. 사무실 창문을 열어놓았는데 겨울 점퍼를 입고 밤새 근무하던 제게도 봄기운이 돌아오는 듯 합니다. 아직까진 제가 느끼는 봄은 없었거든요. 참 무디죠? 많이 다들 보고싶어지는 새벽입니다. 작성자 주선희 작성시간 07.04.12
  • 책은 펼쳐지지 않고...마음만 봄나들이 다니는 중이고.....바람에 취하고 꽃 향기에 취하고 햇살에 취하고...날마다 봄에 취해서 졸고있는뎅~~~시험은 코앞이고...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4.11
  • 처음보는 시험이라 걱정들 많이 할것이라 생각하고 지나번 1차스터디때 설명을 해드렸으니 참석 못한 후배 학우님들께서는 참석한 학우님들께 2차 스터디때 문의 하세요... 작성자 이강우(2) 작성시간 07.04.11
  • 깜깜한 새벽녁에 졸린눈을 부비부비 ...집안일을 대충끝내고 공부좀 한번 해볼까(?)하고 프린트물을 보는데...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멀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막막한 마음에 한숨만 쉬다 이렇게 한줄 남겨봅니다,,,,,,,t.t 작성자 이서은(1) 작성시간 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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