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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기 오는 일요일 산행합니다...금요일 전국적으로 눈소식도 있고 하니..... 작성자 이춘기 작성시간 07.01.22
  • (요)론 이~~론 요자가 두번이네 그려! 그냥 지나가도 되겠지요? 겨울날씨가 너무 따뜻합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디..., 학우님들 시간 있으시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여행이라도 떠나 보심이...,(이)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9
  • (넥)타이를 메고 학교에 등교하는 고딩들을 보면 정말 아름답고 순수하게만 느껴지곤 합니다. 이뻐 보인다고나 할까요? 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은하님은 그러한 모습 이뻐보이지 않았나요?(요)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9
  • 넥타이를 한 진경씨 모습을 한번도 못봤다~잘 어울릴것 같은데..한번 보여줄거지요? ^^(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1.19
  • (문)제가 많은 저 자신을 이번 동계시험을 통해 새롭게 발견했습니다. 원래 알고는 있었으나 이렇게 실망해보긴 첨인것같습니다. 나랏글을 이정도 밖에 모른다는게 얼마나 한심했는지 시험끝나고 후회많이 했습니다. 실로 국어의 위력?을 새삼 느낀시간이었습니다. 젠장젠장 시험문제 내느라고 참 고생했겠다 싶네요. 어찌하면 한?이라도 더 떨어뜨릴까 연구 많이한거 같아요. 다른 분들이야 좋은 결과 나왔겠지만 본인은 투자한만큼의 결실?을 수확했습니다. 그보다 더 큰 경험을 다시 했으니까 투자한거에 비해서 더 많은 결실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하고 다음 글자를 띄웁니다. (넥) 좋은글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진경 작성시간 07.01.18
  • 나는 끝말잇기 하는줄도 모르고 글 올렸네요. 참 한심하네요. 맨 윗줄에다가 끝말잇기 합니다. 라고 써놔야죠 끝말잇기가 언제적건데 아직도 이런 놀이?가 행해지다니 우리 법학과 학생분들은 참으로 순수하시고 ... 그런가 봅니다. 암튼 분위기깨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김진경 작성시간 07.01.18
  • 공자왈~ 맹자왈~한석봉 어머니는 떡 썰기 만큼이나 떡국도 맛있게 끊였겠죠~아~배고프다 떡국 끊여 먹어야겠어요.."김도형 소고기 한근만 사다주라~" ^.~ (라)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1.18
  • (분)분주하게 1월이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각자 계획하신 일을 이루시고 2007년도 전북지역 출석수업 및 출석시험일정을 전학년 공통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새학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열공...(공) 작성자 정강원 작성시간 07.01.17
  • 서서히 봄이 오는 듯 해요 절기상으로 대한이 다음주인데,,,와...벌써 기분이 좋아 집니다. 봄은 어디서 부터 오는지 아시는 분....(분)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1.17
  • 제발 이놈의 책좀 어디로 치웠으면 하는데, 얼른 후배님들이 오셔야 줄텐데 참 시간도 안가네. 차 트렁크에 가득이라서 와이프가 볼때마다 한소리씩 하는데 "대체 왜 샀나고? 저렇게 싣고만 다닐거면서 그것도 참고서까지" 이럽니다. 이거야 원 쪽팔려서 어디가서 법학과 학생이라고 말이나 하겠습니까? 제발 아리따운 후배한테 물려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김진경 작성시간 07.01.16
  • (다)같이 동참하면 정말 후배님들이 좋아할겁니다. 전 직장의 선배님이 물러 주셨거든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선후배님들간의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하면서...,(서)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5
  • (지) 지금 가지고있는 책(교과서,참고서)을 선배님들께서 후배들에게 물려주기 운동을 하면 좋을까십네요...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한권의 책이라도 후배에게 물려주면 마음이 뿌듯하리라 생각합니다.우리모두 동참합시다~~..(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7.01.15
  • (면)목없네요~ㅠㅠ 담부턴 꼬~옥 참석해야지...(지)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 07.01.14
  • (종)종종 있는학교 행사에 바뿌지만 적극 참석해주신 학우님께 감사하고 새로운 학기에 빠짐없이 등록하여 열정을 가지고 공부도 열심히.행사도 적극 참여 해주셨으면....(면)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7.01.14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임원분들에게 인사드릴려고 갔었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요. 오래하지 못해 죄송하구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법우회가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이만 쫑종..(종)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3
  • (다)로 시작되는 말은 다같이 오늘 저녁 법우회 창립행사에 모여 서로 머리를 맞대로 토론의 장을 통해 서로의 정을 만들어 보심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모두들 많이 참석을 해주어 자리를 빛내주심이 좋을듯 하오만...!(만)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2
  • (정) 해년 맞이하여 법학과 학우님들께서 똘똘뭉처서 전국에서 최고학과로 거듭나는 한해가 될수록 우리모두 관심과 열정으로 모두가 동참합시다.....(다) 작성자 이강우 작성시간 07.01.12
  • (다)...다~좋습니다!! 근데~믿습니다?ㅎㅎㅎㅎㅎ^^아우~또 알아 보시는군요? 그럼 욜심히 책 꼭!! 읽어 보고 시작 해야겠네요 걱정...(정) 작성자 고은아 작성시간 07.01.11
  • 1월 12일에 실시하는 법우회 창립행사에 개인적으로 일이 생겨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우리 김용구 대표님께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작성자 이기영 작성시간 07.01.11
  • (까)딱 없을걸요? 전 믿습니다. 안 그래염 은하님?(님) 작성자 조만기 작성시간 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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