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 몸살 앓느라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졸업하게 되시는 분들 모두 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학업할 때의 자세 놓지 마시고, 현장에 가셔서 바지런히 적용, 활용하면서 무럭무럭 성장하시길 기대합니다. ^^ 새해 더욱 더 건강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 ^_^작성자유기수(3)작성시간11.12.22
셤이 끝난 그자리에 쬐끔 여유가 생기네여...셤이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쫌 놀구 시픈데 그 다음은 멀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여... 이것두 중독이라고 하던데... 셤이 끝나면 영화두 보구 리스트로 적어 놓은 책두 사서 보고 당구두 한겜 ㅎㅎㅎ 맘은 맘이구 몸은 모임이다 회의다 연말연시를 그대루 다 체험하구 다니네여 ^---^ 집에 일찍 들어가는 건 내년이나 가능한 일인것 갓꾸 ..걍 무사히 연말이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네여...*.*작성자박유신(4)작성시간11.12.22
얼마전 모 카페를 방문하고 왜이리 시끌벅쩍 댈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내용은 운영관련에 대해서 헐 뜯고, 좌시하지 않는 다는...그런 내용과 , 탄핵등 이 있었는데요 물론 그 위치상 지탄 받을 수 있고 혹은 성과가 좋았다면 칭찬과 우수사례로 남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카페에서는 어떤 투서나 민원제기가 아닌 공부하는카페, 연구하는카페, 노력하는카페, 신뢰하는카페가 될 수 있었던것은 여러분들이 카페관리자 믿고 따라와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선관위원으로서 전국총학생회장과 전북총학생회장 당선 발표가 있어서 전북지역대학 영상강의실을 갔다가 303호에 있는 법학과 캐비넷을 보고 누군가 강제로 열어서인지 자물쇠가 고장이 난 상태였는데 손이 탄다는걸 조금은 느꼈지만 오늘 또다시 개봉하지도 않았던 커피믹스가 개봉이된채로 반절이상이 없어진걸 보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수리공을 불러 장석을 달고 자물쇠를 채웠습니다. 설마 누가?? 자기것도 아닌데 함부로 건들겠어? 라고 생각한 저희 집행부의 안일함으로 인해 자물쇠 수리를 미뤄왔습니다. 그로인해 법학과 비품이 없어지는 사태가 생김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12.21
법학과 모든 학우 여러분! 2011.2학기 시험 치루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 겨울방학을 맞이하는군요. 4학년 중 어떤 학우님은 올 패스로 인하여 내년에 졸업하는 영광을...그러치 못한 학우님은 코스모스 졸업 또는 한해 등 좀 더디게 졸업하여야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3학년 이하 후배님들께서도 올 한해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최소한 과락없이 무사히 통과하는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바랍니다. 이제 겨울방학으로 들어섰네요. 이 긴긴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각 동기생들과 친교의 시간(번개팅 등)을 만들어 보다 더 단합하는 법학과가 되길 바랍니다. 4학년은 2012.1.28(토) 번개팅으로 질펀한 친교를 가질 예정입니다. 사랑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