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회 예배마치고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2학년 철학의 이해 출석수업을 잠깐 청강하였습니다. 그러면서 2학기 전공아닌 전공과목인 대학영어의 지역튜터 강의가 군산학습관에 그친 지역대학의 강좌개설 누락에 동영상강의도 있지만 실제로 강사를 앞에두고 호흡을 느끼는 강의 참여만큼 학습효과가 크지 않다고 생각되어 학우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총학과 조교실에 문의와 건의 드린 결과 긍정적인 검토 약속을 얻게 되어 가슴뿌듯한 하루였습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9.04
무사히 2학년 출석수업을 마쳤습니다. 1학년 출석수업에 수강신청을 하여 한번더 참석을 해야되고 3학년 출석수업에도 인사드리러 참석해야되서 학교 갈일은 아직도 많네요... 그때 또 뵙기로하고 출석수업시험 빈틈없이 공부들 잘 하셔서 30점 모두 받으시길 빕니다. 2-4점차로 과락하는 경우가 많으시던데 출석수업시험이 그래서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9.04
내가 흔들리는 그 흔들림이 작은 사욕을 채우지 못해 초래 되는 것이라면 분명코 그 소망은 허상일 것입니다. 2학기 들어 제가 알고 있는 여러 학우님들이나 선배님들께서 가정과 생활에서 흔들리며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 어려움을 손을 벌려 구원을 청하는 용기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한 이자리가 영위하기위한 자리가 아니고 밑거름이 되어 오늘이 지난 내일의 자양분으로 남아 손 내밀 그사람들을 함께 이끌고 갈 실체화 되는 사랑의 힘을 다져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새벽입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9.03
Comeback my cafe! 하하 안녕들하시어요? 오랜만이어요. 이사 후 인제사 인터넷 깔구 진짜루 오랜만에 자판 두들깁니다. 이곳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데 그곳은 어떠한쥐~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 활기찬 9월의 시작 되시길 바래요.^.^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9.01
오뢘만에 글 올립니다. 변론대회 치르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저는 한해를 쉬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들어와서 안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저희 2학년 학우님들 쭉 같이 가지못해서 아쉽네요..저는 잠시 쉬고 뒤따라가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자리 있으면 불러주세요^^;; 아무쪼록 다들 열공하시고요 . 내년에 1학년 학우님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김회두(2)작성시간11.08.31
진실을 외쳐라!!!진지하게 가슴찐하게 감동 전해주시던 곽노현 교육감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직접 참여하시어 콧물 눈물 자아내게 하셨던 정의롭고 따뜻한 언어들... 그 벅찬 감동을 변론대회에 꼭 참여해야 하는 뚜렷한 이유로 삼아 참 입 아프도록 많이도 권유했었는데요,,,작성자최문순(3)작성시간1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