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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4개과는 벌써 출석수업을 마친것을 보니 다시 학과 공부에 열공모드로 가야 될 듯 싶습니다. 2학기에 좋은 결과로 마무리 잘해서 배 두들기며 여유로운 한해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생깁니다. 앗 현재시간 새벽 2시 6분....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31
  • 곽노현 교육감 님 , 강경선 교수님 제발 아니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30
  • 이번 변론대회에 참여 등 수고하여 주신 법과정의, 솔로몬, 법도사Ⅱ 팀 및 아쉽게 탈락한 바른법 팀에게 큰 박수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더욱 단합되는 법학과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30
  • 변론대회 참관하면서 내년에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똑똑히 지켜 보았습니다. 반드시 기필코 통과를 위해 전북지역팀 화이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30
  • 이번 변론대회를 위해 준비해주신 선배님들, 모든 학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전하며
    개인적으로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남순(3) 작성시간 11.08.30
  • 우수상 수상하신 세팀 모든 학우님들!!1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상장도 중요하지만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여러가지 채워지는 지식들, 정서적인 교감등등 어쩜 더욱 소중하리라 봅니다. ㅉㅉㅉ^&*^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8.30
  • 앗... 내 사진이 왜 이러지???? 작성자 조형곤(3) 작성시간 11.08.29
  • 변론대회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만나고 많이 느끼는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기회를 주신 이희정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응원해 주신 학우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차진헌 대표님께서 또 부대표 제의를 해주심에 영광의 자리로 알고 일하겠다고 했습니다. 무언가 할일을 찾아 보겠습니다. 작성자 조형곤(3) 작성시간 11.08.29
  • 아쉬우면서도....뜻깊었고....고마웠고....즐거웠고......이거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
    선수들 그리고 응원차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막판더위에 건강챙기시고 다들 복받으실거유....ㅋㅋ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29
  • 참 그리고 장기자랑 시간에 일사분란하게 단합하여 영예의 대상(?)을 수여하였습니다. ㅎㅎ 아주 한이 맻인듯한(?) 아주 즐거웠습니다. 대열이 흐트러지지않고 끝날때까지 살신성인(?)한 선후배여러분 사랑합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29
  • 아쉽습니다. 더 잘 할 수있었는데... 튜터의 1점차로 결선에 못 올라갔다는 말이 새삼 사무치면서 아쉬운 한주가 될거 같습니다. 2학년 출석수업이 금요일에 있는데요. 2학년 전공과목을 수강신청하여 금요일부터는 또 출석수업으로 바쁜한주가 될거 같습니다. 어제 응원해주신 선후배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참가팀들 다들 수고하셨고 최우수상 밑에 우수상이니 2등하였다고 자랑들 하십시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29
  • 1박2일의 후유증이 ...... 저 지금 회의중에 딴짓한답니다. ^ ^
    변론 대회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 하셨습니다. 쓰린 속을 다스리며..... 한주를 시작합시당!! !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8.29
  • 저 완전 몸살났어요~그날 체해서 손까지 땄어요~~~모두모두 레드썬!그날의 모습은 잊어주세요 ㅋㅋㅋ그리고 변론대회 준비하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꽈당양주(윤양주) 작성시간 11.08.29
  • 변론대회 참가하신 선배님과 학우님들 아주 많이 수고 하셨읍니다. 출근해서 업무처리 하는데 넘 힘들네요. 피로를 풀기위해서 바캉스 한병 ~~~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8.29
  • [변론대회] 전북지역대학팀 선전을 격려합니다
    이희정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천기(대전법학1) 작성시간 11.08.28
  • 확실히 변론대회준비로 카페가 분주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사뭇 다른 팀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해보게 되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대리만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27
  • 3학년 과비와 변론대회 찬조해주신 3학년 학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납부자 명단은 추후 엑셀파일로 제작하여 올리기로하구요. 우선 3학년 방에 댓글로 남겨 드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26
  • 내일 지역대학 203호 강의실에서 8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솔로몬팀은 불참하신다네요~ 홧팅~!!!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5
  • 솔로몬팀은 화, 수요일에 학습관에서 자체적으로 토의를 했는디.....7시에 만나 토의는 20분.....
    술자리는 한시까지...ㅋㅋ 그래서 내린결론.....우리가 만든논문은 x팔리지 않을정도로만 답변하기....끝.
    아~~아직도 술이안깨....ㅠㅠ 감기환자 급증...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25
  • 오세훈 시장의 주민투표 발의 시도의지의 실패로 걱정되는 것은 솔로몬팀의 주제와 관련된 사안이라 혹여 시류에 영향을 입게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워낙 연구와 노력과 일사불란하고 단합이 장점으로 점철되는 팀이라 그 노력에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 여깁니다. 저는 탈락되었으나 반드시 호소력있는 논리의 승리로 전북지역대학의 역사를 만들어 주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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