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학우여러분 한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잠시 공부을 잊고 방학을 즐기세요
    그리고 2학기에 건강하게 만나요
    작성자 김미송(안양법학3) 작성시간 11.07.10
  • 비가 와서 평온하게 느껴지는 주말 오전입니다. 편안한 음악으로 일주일의 수고가 휴식이 되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9
  • 지금 시각 새벽 3시 23분 흐흐흐흐흐흐 난! 지금 헉 24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7.09
  • 메일 보내는데 확인하셔는쥐~~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08
  • 오늘도 하늘에서 비가 오네요. 기분도 꿀꿀하고, 성적도 별로고 술 한잔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07.08
  • 학생 불편(?)센터에 제기하던 의문을 논의하고자 어제 총학생장과 만났었습니다. 일단 저의 의지를 센터에 전달한다고 하여 추후 답변을 기다려 보고 향후 진행방법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오락가락하는 빗줄기에 몸이 많이 분주해리리라 여겨집니다. 음식관리 잘하시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8
  • 오락가락 장마가 너무 길어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8
  • 헐~~ 갑자기 1:1대화창이 멍칭이가 되부렀나봐여..ㅠㅠ 탁대표님께서 똑똑, 툭툭, 까꿍? 하셨는디ㅋ 대화창이 말을 안들었슴돠ㅋㅋㅋ 셤 잘봤냐구요? 긍게.. 거시기....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07
  • 이 저녁에 한줄의 흔적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바이~~~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7.07
  • 여과와삶은 몇학년에 있고 행정법 1은 몇학년에 자료가 있나요?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7.07
  • 오늘은 목요일이네요^^어느 덧 한주가 다 지나가네요^^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7.07
  • 사진 바꾼거 보러 들어왔다가.... 괜히 스팀 팍 들어와서 뚜껑열어 질려구 하네여....急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07
  • 비가 오다 안오다....우산을 폈다 접었다...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07
  • 선·후배님 및 동료 여러분! 요즈음 김욱환(1학년부대표)님께서 전북지역대학교 행정실에서 학생들을 위한 낙후된 복사기 및 에어컨 시설 등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복지부동의 자세가 극치를 이루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행동을 실천(행정기관 감사요구 등)으로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서명절차를 통한 결의가 요구됨에 따라 우리의 힘을 보태어 진정 학생을 위한 전북지역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욱환부대표님께서는 전총회장에게 알리어 적극 개선토록 건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06
  • 교과부와 감사원에 의한 감사 청구를 하려면 해당 관련 학우들의 법으로 규정하는 필요 정족수에 의해 서명절차를 통한 결의가 요구된다고 그럽니다. 지금 종강하고 방학기간이라 시기가 공론화하기도 어렵고 변론대회 준비, 여러가지로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처해 있는지라 몸이 많이 분주해질듯 싶습니다. 잘 추진하기위한 지혜를 여러 학우님과 선배님들께 구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6
  • 새로운 전투모드로 정신이 또렷해지고 더 열심히 살고 공부해야겠다는 각오가 새로워지는 하루입니다.음식조절 잘하심으로 초여름날 건강하게 보내세요..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5
  • 혹시 마이클샌델의 정의 동영상 필요하신분은 이메일 남기시면 보내드리겠읍니다.ㅎ댓글에 달아주세요~~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05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반절의 하루가 지나갔네요^^그래도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7.05
  • 부동산법제 중간고사점수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말시험이 쉬게 나와서 다행입니다.휴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05
  • 이 새벽 얼굴이 흑인 처럼 씨커먼 내얼굴을 보면서 그동안은 날로 세상을 먹었구나 그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중개법인과 정부 지원사업인 태양열 주택보급사업 법인을 직접 운영하려 준비중입니다. 다음달이 목표인데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변론대회도 관건인데 바쁘게 이 여름 바쁘게 보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내얼굴 보고 누구세요? 하지마세요 저도 거울을 보면 낯 설습니다. ㅎㅎ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5
이전페이지 66 67 68 69 현재페이지 7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