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불편(?)센터에 제기하던 의문을 논의하고자 어제 총학생장과 만났었습니다. 일단 저의 의지를 센터에 전달한다고 하여 추후 답변을 기다려 보고 향후 진행방법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오락가락하는 빗줄기에 몸이 많이 분주해리리라 여겨집니다. 음식관리 잘하시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를 빕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08
선·후배님 및 동료 여러분! 요즈음 김욱환(1학년부대표)님께서 전북지역대학교 행정실에서 학생들을 위한 낙후된 복사기 및 에어컨 시설 등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복지부동의 자세가 극치를 이루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행동을 실천(행정기관 감사요구 등)으로 옮겼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서명절차를 통한 결의가 요구됨에 따라 우리의 힘을 보태어 진정 학생을 위한 전북지역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욱환부대표님께서는 전총회장에게 알리어 적극 개선토록 건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7.06
교과부와 감사원에 의한 감사 청구를 하려면 해당 관련 학우들의 법으로 규정하는 필요 정족수에 의해 서명절차를 통한 결의가 요구된다고 그럽니다. 지금 종강하고 방학기간이라 시기가 공론화하기도 어렵고 변론대회 준비, 여러가지로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처해 있는지라 몸이 많이 분주해질듯 싶습니다. 잘 추진하기위한 지혜를 여러 학우님과 선배님들께 구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06
이 새벽 얼굴이 흑인 처럼 씨커먼 내얼굴을 보면서 그동안은 날로 세상을 먹었구나 그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중개법인과 정부 지원사업인 태양열 주택보급사업 법인을 직접 운영하려 준비중입니다. 다음달이 목표인데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변론대회도 관건인데 바쁘게 이 여름 바쁘게 보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내얼굴 보고 누구세요? 하지마세요 저도 거울을 보면 낯 설습니다. ㅎㅎ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