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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없는 인생살이는 타인에게 원치않는 피해를 주고야 마는데도 불구하고, 때론 이기심인지? 무지함인지? 모를 무개념의 상황들이 벌어지곤 하지요...관념이나 이념이 아닌, 현실에서의 실천이 중요함을 여러 성인들의 삶에서 배울 수 있듯, 그건 올바른 개념정립이 전제되어야 가능한 일 아닐까요? 모쪼록 올핸 우리 전북지역법학과가 무지무지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소원해봅니다!!!!!!!!!!^*^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1.01.02
  • 신묘년.새해...^*^ 열정과 사랑으로 지혜로움과함께 법학과 학우님!~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이강우(제24대학생회장) 작성시간 11.01.01
  • 기어이 오고야말았습니다. 2011년!!! 항상 매년마다 새해에는 계획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고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있기를 바래보지만
    연말마다 느끼는 허무함과 허탈함은 어쩔수가 없었지요.
    그러나 올해 또다시 저와 여러 학우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들이 계획한대로 이루어지고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있으실거라 믿어 봅니다.
    여러분 해피가 뉴이어라고 꼭 전해달라네요 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1.01.01
  • 2010년 한 해 동안 법학과 학우님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과 보살핌에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시작한 2011년에는 법학과 학우님들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 넘쳐나시고,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정연(제29대총학생회장당선자) 작성시간 11.01.01
  •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치고 내년에도 복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학우님들에게 ....... 작성자 손상현(4대표) 작성시간 10.12.31
  • 2010` 아직도 하루가 남아있네요(!!) 아듀! 2010~~
    내년에도 쭈~욱 변함없이 법학과의 발전 기원하고요,
    학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많은복들이 가득하시고 좋은, 많은 일들 이루어지는
    특별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2.31
  • 2010년도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2011년 한해는 법학인의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학우님들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이은기(26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0.12.31
  • 뻥 뚤린 하늘...하얀 눈이 내려 하얀 세상을 만드는군요. 이 곳 광주광역시 시청 주변에는 온통 흰 물감입니다. 삽겹살에 소주 생각이 물씬 나네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2.30
  • 연말연시 눈 많이 내리듯이 학우님들께서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12.30
  • 경인년 한해를 보람되게 마무리 하시고 신묘년 새해에는 학우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또한 2011년 새해에는 우리 방송대가 서로배려하고,서로높여주고,서로아껴주는 더욱 성숙하고 발전 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엄덕용경영4 작성시간 10.12.30
  • 2010년 올 한해 3학년 학우님들 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2.29
  • 하루는 눈 하루는 천둥에 비까지 어지려운 날씨네요^^ 꼭 정치판 같습니당 ㅋㅋ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0.12.28
  • 오늘 아침 하얀눈이 정말소복히도 쌓였더군요. 해마다 겨울이면 빙판길에서 한 두건씩 해 먹은(?) 전적이 있어 오늘은 정말 살살(?!) 다녔어요.ㅋㅋ 울학우님들도 안전운전 하세용~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2.27
  • 즐거운 성탄 보내고 계신가요?ㅎ 해피 버쓰데이 투 진~영~~ㅎ 오늘 제 생일입니다. 정말이어요! 울엄마 버전으로 음력 동짓달 스무날!! 며칠전 과다출혈(?)로 오늘은 집 마당에서 조촐하게 석화랑 삼겹 구워 먹기로 했어요. 근디 넘 춥네요 >.<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12.25
  •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유승현(2) 작성시간 10.12.24
  • 올 한해 전북지역학습과 법학과 홈페이지는 정말 뜨겁게 달구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내년 3학년이 되실 후배님들에게 카페지기 및 관리 권한도 넘겨 줄 차례입니다. 열심히 수고하여 주신 카페지기 및 여러 관리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올 해보다 더 발전되는 우리 법학과 홈페이지가 되길 빕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12.24
  • 저희 1학년들의 카페 활동이 저조한테 내년에는 조직정비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읍니다. 솔직히 올 1년 적응하느라 정싱이 없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신협근(1) 작성시간 10.12.23
  • 다행이여요 -.- 셤 끝나구 독감이 날 찾아와서... 주꺼슈... 머리찝으까버리구 목은 찌져질라구 하구.. 올해 남일 일수를 감기를 이겨내는걸로 채워야 할것 같애여.. 글두 다행이요 셤이 끝나구 와서..... 떡실신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12.23
  • 정답확인 및 분석결과 12344321의 법칙이 저 입학때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군요..
    학구님들 기말시험 잘쓰셨죠.
    여유있는 시간 보냈시고,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정강원(05) 작성시간 10.12.23
  • 기말시험도 끝나불고, 답안까정 공지됐으니,,,,4학년들이여! 이젠 뭔낙으로 살까!..... 그렇다고 누구들처럼 의도적으로 빵구도 못냈으니 이를 어쩐다!, 이렇게 큰 후회될줄 알았더라면,,,,,아~~!!
    한해를 보내고 맞이해야하는 세밑에서 한살을 더먹는 서러움도, 무언가 빼앗긴듯한 이 거시기도..... 어떻게 달래야하는지... 먼저가신 우리선지자들께(김용구,이강우...) 여쭤봐야겠다,,,,,,,이 공허함, 허망함이여!!! 이제야, 후회를 보듬고서, (몸부림)넋두리를 해봅니다.
    작성자 유관식(4)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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