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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동일한 잣대=공정한 룰, 상대방에 대한 배려, 사실에 대한 올바른 인식,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없는 상태에서 애국, 정의, 도덕을 부르짖으면 결국 파쇼 폭력 집단광기로 흐른다

    파쇼,사이비종교,자칭 애국 정의 도덕집단과의 차이는 없다 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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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보기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8.15
  • 노항래가 참여계를 대표하는 대표성을 띄고 정의당 대표 경선에 뛰어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거나 그가 탈락하고 심상정 노회찬이 결선투표에 올랐다는 사실은 일각에서 말하는 대로 참여계가 '건강한 정치세력'임을 확인해주는 대목이라고 보기 어렵다. 매우 미안한 말이지만 그걸 두고 "정신승리"라고 하는 것이다!

    정의당내 다수세력인 참여계가 정작 의사결정에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무엇을 말해주는가? 민주당 내 친노든 정의당 내 참여계든 이른바 친노세력이라는 사람들이 우리 정치판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세력 기반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5.07.13
  • '입다물고 있으면 중간쯤은 간다'. 박원순과 이재명이 죽어라하고 뛰었는데 그 결실은 언제나 그랬듯이 양비론의 대가 안철수가 따먹은 차기 대통령후보 여론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06.24
  • "정치는 세력이다." 노무현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가장 뼈아픈 교훈이다. 그런데 세력을 모으는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 뭘까? '편가르기'다! 이 편가르기 하지 말자고 했던 사람이 노무현이었고, 그래서 그는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 정파의 적이 되었다.

    니편과 내편을 갈라서 누가 이기냐를 놓고 싸우면 알기도 쉽고 행동하기도 쉽다. 세력을 모아야 정치를 바꿀 수 있지만 정작 그 세력을 모으기 위해서는 '구태'를 답습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 정치의 고질병이다. 이걸 깨보고자 나섰다 죽은 게 노무현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개인의 죽음으로만 평가절하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5.06.22
  • 일반국민은 언론 견제하고, 언론은 권력 감시하고, 권력이 국민 통제하는 것이 순리인데
    일반국민이 언론 시키는 대로 놀아나는 광대가 되면, 언론은 비선출 권력인 검찰 재벌에게 놀아나게 되고, 선출직 권력인 대통령 국회의원도 결국 비선출직 권력의 꼭두각시가 된다.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3.04
  • 시스템에 대한 글인데, 다 쓰고 나서 그 글을 올리는 순간 날아가 버리는 시스템 ^ ^#
    아니기를 바라는...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2.25
  • 엊그제, 토론광장에 저가 몇시간 걸려 쓴 글(시스템 에 대한) 다 쓰고 나서 <확인> 누르는 순간 날아가 버렸어요 ㅜ ㅜ
    다음에 원망해야겠지만, 혹 운영자님이 복구 가능하다면 찾아봐 주셨으면....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2.25
  •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한 간단한 후기

    1. 문재인은 허수아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최고위원은 반 문재인 일색, 과반수가 넘는 당원에게 비토당한 힘없는 대표 문재인이 과연 5.18 추모제까지 당대표를 유지할지 의문임.

    2. 민주친노들은 역시 답이 없다: 정청래의 트위터만 보고서는 정청래를 문재인의 동역자라 착각하고, 냉정한 현실을 외면하고 "문재인님이 다 해 주실거야"만 되뇌이는 민주친노들. 아마 노무현은 검찰 수사가 없었어도 저 답답이들 때문에 홧병으로 돌아가셨을 듯.

    3. 이번 전당대회의 진정한 승자는 전대협이다: 난닝구와 친노의 틈새를 잘 공략해 최고위원 5석 중 2석 차지.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02.08
  • 아프로만 @aproman21
    오랜만에 카페 http://cafe.daum.net/knowhowup 스킨배경을 바꾸면서 세월호참사 고정섹션을 설치해볼 까 했는데 포기했다. 가슴이 찢어지고 마우스 잡은 손도 덜덜 떨리는게..도저히..예전에 유치원 아이들 씨랜드 참사를 접했을 때 고통만큼이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01.22
  • 엄청난 조회는 물론 계속 꾸준히 검색 유입되는 토론광장 포스팅글
    "자유"에 대한 오해 - 조현아 사건의 교훈 ◆ 지여 - http://cafe.daum.net/knowhowup/Dnqf/837

    내용도 훌륭하고, 두고 두고 인용하고 우려먹을(?) 아포리즘 [aphorism] 급이라 사료되어
    노하우업 하이라이트 > 대문칼럼 > [ 개인과 집단 좌파와 우파 신과 인간 ] 섹션에 등록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01.22
  • 환률을 조작하여 무역수지를 조정하는 것은 의사가 환자릏 마약이나 진통제로만 치료하는 것과 같다. 명박근혜 정부가 환률조작으로 수출재벌 특혜 마약처방 결과는 가계 빈털털이, 수출기업 경쟁력(환자의 면역체계) 치명적이어서 성장동력을 상실하게 만들었다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1.19
  • 담배값 인상 배경 ~ 10 대 대기업 실효세율 - 2008년 18.7 %, 2013년 - 12.3 % --- 5년 사이에 법인세 무려 6.4 % 인하, 허걱 ~
    2013년 한해만 10대기업 법인세 감면 3조 1914억원,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5.01.14
  • 저는 두방향이 다 보이는데 ...
    ****
    당신이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무용수를 보았다면 오른쪽 뇌를 사용한다는 의미다. 만약 시계 반대 방향이라면 당신은 왼쪽 뇌를 사용한다.

    미국인 14%는 두 방향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 사람의 눈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모습이 보인다. 시계 방향의 경우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http://ntdtv.co.kr/mobile/view.html?no=1344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01.02 '저는 두방향이 다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 주여 왜 천사가 먼저 떨어지나요?
    Oh Lord why The angels fall first?

    Title Track No. 5 "Angels Fall First" on the 1st album "Angels Fall First" released 1st November 1997 by Nightwish.

    http://durl.me/7yjyvs

    영혼이 빨리는 듯한 타르야의 목소리, 엠푸의 어쿠스틱 기타, 플릇 간주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01.02 '오 주여 왜 천사가 먼'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아프로만@aproman21: 블로그와 카페에 개독과 넷파라치들의 명예훼손 빙자 글삭제 청구가 올한해는 정말 끝없이 극성을 부렸다. 오죽하면 게시판 망명을 고려했을 까. 국민윤리 라는 과목, 국민교육헌장 제정 유신공주가 애국가 감동 재림시절, 한국인은 도덕과 윤리 구분을 못한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4.12.30
  • 지여님글 조회수가 순식간에 엄청나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인데 그동안 글고픈 독자님들이 많았나 봅니다.
    지난글도 두고 두고 울궈먹는(?) 장점을 가진 곳이라 당장의 조회수에 연연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참 기분은 좋습니다.
    이런게 웹 게시판의 장점인데요. 공개 웹 시사공론 게시판들이 거의 멸종되고, 노하우업이 거의 천연기념물 급이라는게 답답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4.12.20
  • 가만히 있어도 힘 못쓸 당?! 웃기지 마라.. 그 당의 구성원들이 진보진영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을 갖고 있다. 새누리와 비교하니 그들이 약자처럼 보이나? 그렇다면 그 옛날 통진당 폭력사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그 조차도 약자의 관용으로 감싸줘야 하는 것인가?

    상대방이 밉고 싫고 나쁘니 반대편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식의 생각! 나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물론 사안에 따라 정상참작은 가능하다. 하지만 통진당 문제에서 만큼은 정상참작의 여지를 줘서는 안된다고 나는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12.20
  • 문득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충돌”로 인한 “균열” 때문이지 않을까? 일단 균열이 생기면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페북을 비롯한 관계망 서비스를 사용하며 <충돌>이 일어나지 않을 만한 무난한 얘기들에 관심을 갖는 게 아닐까? 그렇게 남들의 시선과 관계유지에 신경쓰다 오히려 더 외로워졌던 걸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문득 비정상회담의 패널들이 ‘친구’를 주제로 얘기하면서 우리나라 인간관계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으로 “낯선 사람에게 속내를 터놓고 드러내는 것”을 꼽았던 기억이 났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12.19
  • 보컬: 타르야 투루넨 / 곡: 투오마스 / 어쿠스틱 기타: 엠푸 부오리넨 / 나이트위시 1집 1996

    "Angels Fall First"

    http://www.dailymotion.com/video/x3wp8r_angels-fall-first_music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4.12.17
  • 풉... 그 박영선 감싸고 돌면서 세월호 유족들에게 차마 못할 말 지껄이던 사람들이 누구였지? 그건 반성 안해도 되는건가? 에효~ 쯧쯧쯧쯧....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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