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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오래간만에 트윗이 아닌 우리 아지트에서 내 속내를 작심하고 전부 토로해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아서 오래간만에 한줄 코멘트 게시판을 사용하려고 한다. 나는 친문 성향 더 민주 지지자들의 근자감이 너무도 답답하다. 정권 교체에 성공하고 새정부의 국민 지지율이 높다는 것에 지나치게 도취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 첫번째 증거가 바로 이낙연, 김상조 카드의 문제다. 분명 여권의 전략은 이낙연을 통해 김상조를 양보받자는 의도였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김상조 관철은 커녕 이낙연 인준도 겨우 이뤄내고 말았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7.06.01
  • 허구헌날 트위터에서 반복되는 논쟁 패턴을 보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프로만님은 친노친문으로 묶이는 사람들은 결국 함께 가야 할 '우리 편'으로 아울러야 한다고 생각하시니 저렇게 응대하실 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들은 애당초 피아식별 개념 자체가 없다. 내가 저들과 일부러 논쟁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붙어 전대협식 덧셈 패권정치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비반노들 '친노패권' 공세에 열폭하는 거 보면 참 기가 찬다. 이걸 두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던가? ㅎㅎㅎ 동이불화의 함정에 빠진 소인배들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친노친문 입에 올리는 후안무치부터 반성 못하면서 무슨 놈의 정권교체인가?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6.09.25
  • 최용식이와 그 신도들이 안철수한테 붙어서 코레일 민영화, 건강보험 민영화 앰병을 하는구만 ㅋㅋ 그럼 정의당이나 더민주 친문들은 이렇게 공약 만들면 되겠네. "3번 찍으면 병원비 3배로 올라간다", "3번 찍으면 교통비 3배로 늘어난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3.06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302009013
    더민주 공천과 관련된 서울신문 기사. 이 기사 끄트머리에 박영선 등과 김종인이 공천방향을 놓고서 교감하고 있다는 대목이 있는데, 박영선과 리철희가 막후의 진짜 실세이고, 김종인은 박영선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내 가설이 50% 정도는 맞는 것 같다. 박영선 마~이 컸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3.06
  • http://www.ytn.co.kr/_ln/0101_201602240845549811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구만 박원순. 김정은을 핑계로 테러방지법인지 애국자법인지를 통과시키려는 박근혜나 필리버스터 권한을 행사하는 더민주, 정의당이나 독긴개긴이라고??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2.24
  • 죄없는 노영민, 신기남은 징계하면서 사보타지 하는 이종걸에게는 면죄부, 거기다가 선거기획단장은 안개모 출신에 범친노(?) 지역구를 안철수 도당 후보에게 양보하자는 정장선. 이거 김종인 위원장은 얼굴마담이고 실권은 박영선이 쥐고서 다 해처먹네? 에라이 18.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2.01
  • 정청래... 역시 걸레는 빨아도 수건으로 쓸수 없구나.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1.30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8386

    열심히 문재인이 밥상을 차려놨더니 뒤에서 빈둥대던 박영선과 그 따까리들(이철희, 금태섭, 우윤근, 변재일, 김병관)이 다 처먹는구나...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1.27
  • 반노 찌라시 한겨레의 안철수 사랑은 끝이 없구나. 김용판은 까면서 김용판을 감싸주는 엉터리 수사의 장본인이자 안철수의 인재영입 1호인 안재경은 철저히 묻어주고, 한상진의 실언도 묻어주는 저 악마의 편집이란.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1.22
  • 조선이 센터링을 올리면 한겨레가 어김없이 친문재인 죽이기라는 자살골을 넣는구나. 허긴 예전에 DJ 정계은퇴 이 후 빈사상태인 민주당을 수습해 개헌저지선 의석까지 확보한 이기택같은 사람도 사꾸라로 만든 놈들한테 내가 공정성을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긴 하지만.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6.01.06
  • 요즘같은 난리통에 한가하게 원론적인 담론만을 짚으며 신선놀음(?)이나 하는 내 트윗 포스팅이 마음에 차지 않은 분들이 적지 않으실 것이다. 하지만 보라! 지금의 이 난맥상은 원론적인 질문을 따라가면 고대~로 예견되었던 사태들이다.

    열린우리당에서 새천년민주신당으로 넘어갈 때의 그 난리통과 지금의 난리통을 비교해보면 탈당과 분당과 창당으로 이어지는 혼란 속에서 새로운 정당으로 무게추가 쏠리고 그 정당에 주도권이 넘어갔던 흐름은 결코 뒤집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야권 공멸로 이어지는 끔찍한 결과를 낳는다고 해도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5.12.28
  • 안희정:나는 김대중 지지자(=난닝구)들부터 박원순 지지자(=뺘숑 좌파)들까지 모두 인정하는 민주당의 상징이 되고 싶다.
    이광재: 무조건 (돈되는)일이다. 이데올로그나 불문율은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

    안희정과 이광재가 언론 인터뷰를 할 때마다 하는 18번이다. 내가 노무현의 이름을 팔지 않는 친노임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나 문재인과 달리 이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저 인터뷰 속에 있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2.27
  • 민주소나무당이 뭐냐 민주소나무당이 --;;; 솔직히 당명 좋다고 중도를 빙자한 부동산족, 싱가폴워너비들이 민주당을 찍을건 아니지만 그래도 귀에 안감기는 민주소나무당은 아니잖아? -당명공모에 '인동초당'이라 썼다가 빠꾸먹은 재야 고수가.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2.27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36
    2012년 안철수, 2013년 정치검사 윤석렬, 2014년 김부겸, 2015년 유승민. 내년에는 시사인이 또 어떤 병신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할까 궁금해진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2.26
  • 연재코너 피콜로님의 불후의 명작 스타워즈 시리즈
    이미지 삽입 꾸밈 올해도 미루고 넘기네 ㅠㅠ
    http://cafe.daum.net/knowhowup/E9uP/25

    올해 개봉 스타워즈 7편은 전작 6편의 거대한 서사가 사라진 울궈먹기 재미용으로 전락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12.25
  • 2015년 가요계 순위 역주행 사건2건
    연초에 걸그룹 EXID곡 ‘위아래’ 역주행
    연말엔 이애란 95년곡 ‘백세인생’ 무명26년 서러움 날린 ‘전해라’ 유행어 대박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12.25 '2015년 가요계 순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겨레와 경향의 '안철수 쏘가리 구하기'를 보면서 이기택의 변절이 이해가 가고, 김중권의 처세술을 재평가하게 된다. 나만 이런 생각일까?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2.17
  • 무슨 깡다구로 카페대문에 걸었었는지. 요즘같은 박양 시절엔 감히..새삼스레 후덜덜
    [ 김일성은 무엇인가? -도올 김용옥 시인 김수영 ◆빨간돼지 ]
    http://cafe.daum.net/knowhowup/Dnqf/42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5.12.12 '무슨 깡다구로 카페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뉴스타파발 노영민 죽이기를 보니 2002년 매맞는 아내 최진실에게 돌을 던지고 조성민을 옹호하던 기사를 쓰던 기레기들과 어리석은 군중들이 생각난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2.03
  • 최근 송유근이라는 친구가 박사논문 표절이 들통나고도 반성하기는 커녕 "다음번에 박사학위만 따면 그만 아니냐"는 뉘앙스로 말해서 말이 많은데, 나는 송유근이 왜 그런말을 당당하게 할수 있는지 고개가 끄덕여진다.

    지금까지의 헬조선 사회를 보라. 누군가가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따면 그를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만들고, 부정은 눈감아주지 않았던가? 논문조작 황우석, 의료사고 송명근처럼. 송유근은 이런 사회에서 어릴 때부터 신성시되며 자랐고, 부정행위를 일삼고도 어른의 사정으로 승승장구하는 선배들을 보며 '부정행위 좀 하면 어때? 박사학위만 따면 그만이지'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란 아이이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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