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지~ 작년부터인가~ 제게 봉사갈때 데려가 달라는 40대의 이쁜 여인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따라 나서길래 그냥 같이 갔더니...! 치매와 풍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께 입욕해 드리려 하는데~ 흠...응가를 하신거예요^^ 치우려고 꼬집지 못하게 두~손 좀 잡아 달라고 하니 응가를 보는 순간~ 그만 으~악 하고는 밖으로 뛰어나가 버렸어요ㅠ두팔 다~꼬집혀가며 저~혼자 했어요ㅠㅠㅠ 그럴려면 가지나 말지ㅠ진짜!봉사는 아무나하는게 안닌가 봅니다.마음이 지금까지 영~~~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2.08
오늘은 이불속에서 뒹글고 싶고 일이 하기 싫어지네요ㅠ 아침부터 이러면 잘 못하거나 안하려 드는데... 일이 즐거우면 잘하게 되고, 잘 하면 더 좋은 일, 더 큰 일이 주어지는데^0^. 일을 대하는 태도에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보이고 삶이 보인대요^^ 차가 있음 휙~하니 드라이브라도 하고서리 일하러 가면 좋으련만 ㅠ 차가 있어도 겁이 많아 못하니.ㅠㅠㅠ이런...ㅋ^0^ 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2.07
저녁 해 먹고 대충 치우고 한숨 허리 펼~겸 출첵하러 왔네요^^ 가을에 말려 놓은 시래기 삶아 나물 만들고 고사리 볶고 ~ 울긋 불긋 칠곡밥해서 먹었습니다 오곡밥에 나물을 먹는데~하늘나라 엄니 생각에~ 울컥 하고 목이 메이고 ㅠ체~할까봐 조금 먹었답니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2.06
오늘도 여전히 새로운 태양은 떠올랐네요!!~한주 내내 추워 진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 하시구요1 항상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뜨끈뜨끈하게 장작불 지피면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짱작불 쪼이면서 한주 출발 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桔汶)작성시간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