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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병원 예약이서어 병원 검사할어 갔니다. 즐건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갈메기 작성시간 12.02.09
  • 날씨가춥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2.09
  • 언제 부턴지~ 작년부터인가~ 제게 봉사갈때
    데려가 달라는 40대의 이쁜 여인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따라 나서길래 그냥 같이 갔더니...!
    치매와 풍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께 입욕해 드리려 하는데~
    흠...응가를 하신거예요^^ 치우려고 꼬집지 못하게 두~손 좀
    잡아 달라고 하니 응가를 보는 순간~ 그만 으~악 하고는
    밖으로 뛰어나가 버렸어요ㅠ두팔 다~꼬집혀가며 저~혼자 했어요ㅠㅠㅠ
    그럴려면 가지나 말지ㅠ진짜!봉사는 아무나하는게 안닌가 봅니다.마음이 지금까지 영~~~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8
  • 날이추워 몸이 움추러드니...어깨까지 아프네요.
    주말에 동생과 김치를 담궜더니.. 허리도 아프고...
    오늘은 집에서 뒹글거리며 놀아볼까 하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8
  • 일어 나기 싫어 이불속에서 꼬물거리다 일어나 밥 한술 뜨고 컴에 왔네요
    춥다는데 그래도 나가서 움직이면 괜찮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하게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8
  • 많이 춥네요~~~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8
  • 한파가 오늘 최고라고 하네요 .감기주의하시고 오늘하루도 무사히...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08
  • 올해~ 처음으로 된장 담그기에 도전할까 하는데...
    근데, 아파트에서 잘될까싶어 쫌 고민이 되네요.
    베란다에서 오이, 배추... 다 안되더군요.
    이사를 가야겠지요^^
    오늘도 바람이 매서워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7
  • 나가 보니 그런대로 다닐만 합니다
    방 콕 하시지 말고 가볍게 운동 해보세요
    등에 땀이 나든걸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7
  • 또다시 동장군이 찾아 왔네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건강을 잘 챙기세요! 오늘 봉황표행복 열차는 따끈따끈하게 장작불에 곰보배추끓이면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출발 합니다!!~ 감기약 드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2.07
  • 오늘은 이불속에서 뒹글고 싶고
    일이 하기 싫어지네요ㅠ
    아침부터 이러면 잘 못하거나 안하려 드는데...
    일이 즐거우면 잘하게 되고, 잘 하면
    더 좋은 일, 더 큰 일이 주어지는데^0^.
    일을 대하는 태도에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보이고 삶이 보인대요^^
    차가 있음 휙~하니 드라이브라도 하고서리
    일하러 가면 좋으련만 ㅠ 차가 있어도 겁이 많아 못하니.ㅠㅠㅠ이런...ㅋ^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7
  •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2.07
  • 차가운 아침 바람이 많이 부네요
    고은님들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7
  • 모든것이 얼어붙는 매서운 한파에 모두가 웅크리는 차가운 날씨 입니다..
    요즘 독감도 유행이라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07
  •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7
  • 저녁 해 먹고 대충 치우고 한숨 허리 펼~겸 출첵하러 왔네요^^
    가을에 말려 놓은 시래기 삶아 나물 만들고 고사리 볶고 ~
    울긋 불긋 칠곡밥해서 먹었습니다
    오곡밥에 나물을 먹는데~하늘나라 엄니 생각에~
    울컥 하고 목이 메이고 ㅠ체~할까봐 조금 먹었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6
  • 햇님이 하루종일 삐졌어요
    저녁 보름 달님두 삐지실것 같아요
    오늘만이라도 웃어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보름달 아님 어때요 낼 보면 되지요
    좋은 보름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6
  •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네요 ^^ 보름찰밥과 부럼 많이 드셨는지요 ~~ 올한해 소원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오늘 밤 달님께 간절한 소망을 빌어보아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06
  • 친구네 전지작업을 할려다가 눈이와서 방안에서 친구랑 놀고 있네유~~~~
    일은 바쁜데 날이 안도와 주네유~~~
    행복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6
  • 오늘도 여전히 새로운 태양은 떠올랐네요!!~한주 내내 추워 진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 하시구요1 항상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뜨끈뜨끈하게 장작불 지피면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짱작불 쪼이면서 한주 출발 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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