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울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것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구름을 비집고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앞에 놓여있는 어떤 일이던 힘차게 뚫고, 솟아 오르는 태양과 같은 한해가 .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2.01.01
어머님하고 땔나무를 하고서 엔진톱으로 나무를 잘라 쌓아놓고 방안에 들어오니 이시간이네요~~~ 조금은 쌀랑하지만 따뜻한 시간이 되시구요~~~ 2011년 벌써 마지막날 몇시간이 남지 않았네요~~~ 조금은 서훈한 감은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고은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2.31
이제 마지막 하루 남았네요!!~지긋지긋했던 2011년 고이보내주고 2012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해서 모든이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게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봉황표 행복열차가 먼 우주를 향해 달려갑니다!!~아싸!~ 우주여행 갑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桔汶)작성시간11.12.31
2012년 새해는 새로운 꿈과 희망, 행복을 가득 품으시고 희망차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 \ⅲ/ *(^^ ) ...*"♧"*.(..)> ( 복 )▶◀\ *____*☜(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2.31
올해의 일은 오늘로 끝내고 ~^^ㅋ 저녁 해 먹고 친정 부모님 제 지낼 준비를 위해 깨끗이 몸도 마음도 닦고 왔어요^^ 낼은 시장도 보고 지지고 볶고 맛난거 정성껏 해서리~^0^ 아덜 없는 울! 부모님 !좋아하시는 것만 몇가지 차려 올려야겟습니다^^ 시댁에선 형님내외분이 오신다네요^^ 친정 자매들 하고 30 여~ 명이 시끌 벅쩍하겠네요ㅎㅎㅎ부모님이 아니 계시지만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그래야 하늘나라 울! 엄마 좋아 하실거예요^^ 엄마! 보고 싶어요^^벌써~9개월이..ㅠㅠㅠㅠ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