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에 아덜 방학동안 지낼 곳 갔다가 왔네요 맘이 짠하답니다 그 작은 골방에~ 방학 동안 열공하겠다고 갔으니....ㅜㅜㅜㅜㅜㅠㅠ 그래도 열공하겠다는데~ 어쩔수 없이....!!! 맘이....우울한 밤입니다 근데~ 한평도 안되는 방이 워~째 그리 비싸대유~^^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2.18
애들 아빠 모임에 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내일 아침 서울 아덜한테 갔다줄 반찬 만들고 있어요^^ 오늘은 온유 한집 현판식에 일하러 다니고~ 이루마 콘서트도 보고~ 저녁 모임도 가고 무지하게 바쁘게 다닌,,,ㅎㅎ 제 별명중 하나인 홍길동 처럼 살았던 하루 입니다^^ 피곤이 마~구!! 밀려오네요^^ 휘리릭 주방으로 갑니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2.17
지나온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길을 바로 갈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 여기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눈이 조금 쌓이기 시작을하네요~~~~ 고은님들 계시는 지역에도 눈이 오는지요~~~~ 안전 운행 하시기를 바라며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2.17
피곤해서 잠시 누워 있다가 울님들 소식을 보고 있네요~~~~~ 오늘 하루 너무 추운 하루 같네요~~ 내일은 올겨울들어 제일 춥다고 하네요~~~ 고은님들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따뜻하게 옷을 든든하게 입고 생활하시는거 아시죠~~~~ 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2.16
잠시 나갔다 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무지 추워요. 꼭! 필요한 외출이라면 보온에 신경 쓰셔야할듯~~ 군에간 울아덜~ 에구... 얼마나 추울까... 추위가 시작 되기도전에 손이 다텃다고 하던데...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하소서~~^^작성자들꽃향기작성시간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