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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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맞습니다 나 자신을 다시 뒤돌아 봅니다, 우리 얼마나 좋은 우리말 입니다. 나는 나가 아니고 너는 너가 아니고 나와 너가 있으매 우리 우리 삶 자체가 단수가 아니 복수입니다. 우리님들 천상에 가는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우리모두 사랑하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다시함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비록 버겁고 힘들지만 조금더 열심히 살다보면 우리 모두에게 기쁜날 행복한날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질것입니다. 노루묵 마을 아니 모든횐님들 즐겁고 편안한밤 되세요. 희망 배상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1.12.13
이제 들어와 인사 드리네요~~~~ 오늘 하루종일 내년에 나무 심을 자리를 기계톱으로 나무를 잘랐네요~~~~ 가시덤풀과 함께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3
『 예전에는 너는 그냥 [너] 였고 나는 그냥 [나] 였습니다. 그런[너]와 [나]가 우연히 만나서 [우리]가 되었네요. 때로는 [우리]가 답답하고 힘들어서 예전에 그냥 [나]로 돌아가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예전의[나]는 존재하지도 않으며 돌아갈 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돌아간다 해도 완벽한[나]가 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되면서 [나]의 반쪽을 [너]의 가슴에 묻었고 [너]의 반쪽을 [나]의 가슴에 묻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아니면 안될 것 같습니다. 』 ~~~~~ 행복한 화요일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3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2.13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네요^^* 해피한 하루 건강하세요!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1.12.13
날이 어제보다 차가워진것같아요 차가움이느껴진걸보니..ㅎㅎ 우리님들 따뜻하게입고 따뜻한 사랑과 미소을 전하는 하루였음 하네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13
고은님을 포근한 밤이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2
주말 정말 바쁘게 다녔네요 오늘 아침엔 병원 정기진료는 가야하는데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억지로 일어나서 병원다녀 와서 푹 잤습니다 몸이 좀 편안해 진것 같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2.12
친구가 화상을 입어서 대전에 있는 병원에 혼자 다녀오는 길이네요~~~~ 다리가 2도 화상을 입었다는데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네요~~~~ 늘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2
하루가 빠르고 빨라 또 한해가 가는군요 잡을 수가 없는 세월 누가좀 잡아조여~~~ 포근한 날씨 두어시간 걷고 들어 왔습니다 오늘도 행운 가득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12
오늘도 멋지고 활기찬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날씨다 점점 추워 진다고 하니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하시고 건강 관리에 힘쓰세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뜨거운 장작불을 지피면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장작불 쪼이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2.12
일나가야 하는데 추워서 카페만 구경하고 있네요~~~~
작성자
풀잎사랑(이현주)
작성시간
11.12.12
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고 자고싶을 때 잘 수 있으니 나는 정말로 행복하다. 그리고 이 행복은 바로 먹고싶을 때 먹지 못하고 자고싶을 때 자지 못했던 젊음에서 마음 아팠던 일이기도 하다^^ 밖에 날씨는 어두컴컴한데~ 한양으로 가는 발걸음이 자꾸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진다~^^ㅋ 그래도 신나는 오늘을 만들기 위해~ 홧~팅!!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12
화천은 지금... 산천어축제 준비로 거리거리가 분주한 모습들입니다. 밤엔 이밴트거리에서 가수들의 공연이 즐거움을 주네요..화천의 행복바이러스 보냅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12.12
한주시작하는 월요일아침 포근하고 따뜻하게 시작하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12
주말 즐겁고 행복하신시간보내셨는지요? 새로운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한주도 보람되시고 항상 숨쉴때마다 행복하시고 울님들과 더불어 얼마 안남은한해 보다 알차게 마무리 하시는 시간 함께하여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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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시간이 활 시위를 떠난 화살 같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어느 시간 중 한순간 한순간이...그 모두를 내 가슴에 담고 싶어지는 그 시간들 이었습니다. 12월의 둘째 월요일을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2
하루 종일 한지와 놀았습니다^^ 밥상이랑 리폼 콘솔이랑 두 작품 대충 다~ 손 봤네요^^ㅎ 아~휴! 이뽀여^^ ㅋㅎㅋㅎㅋ난타두 보고 오고 할건 다하고 살아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11
선배님들하고 있다가 이제 들어 왔네요~~~~~ 행복한 주말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1
다녀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시죠^*^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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