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11일은 빼빼로데이... 특히 올해는 2011.11.11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라 합니다. 또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구요.. 또한 21세기 원년인 2011.11.11 선포한 지체 장애인의 날이기도 하지요. 비가 오는 아침이지만 오늘도 귀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1.11
길거리에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모습에 마음이 조금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낙엽을 밟으러 다닌지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낙엽밟기가 조심스럽습니다..ㅎㅎ 그렇게 가을이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저녁먹고 조용히 음악들으며 다녀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작성자헬레나작성시간11.11.10
몇일만에 아침 햇살이 가득 합니다!!~ 오늘은 울님들께 왠지 좋은 일이 펑펑 쏟아질껍니다! 오늘도 봉황표행복열차는 햇살만큼가득한 행복을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어여어여 잡아 가세요! 아싸~!~~행복을 잡으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桔汶)작성시간11.11.10
♥꿈많고 초롱초롱한 눈을 깜빡이던 어린 시절,.... 사랑하고 사랑받은 경험.... 그에 버금가는 것이 '부모님 사랑' 경험입니다. 나의 재능을 믿어주고 나의 꿈을 믿어준 사람, 그렇게 믿어준 부모나 스승과 더불어 온전히 하나가 된 경험, 그 경험이 평생 동안 나를 만들어 왔지요^^. 그결과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한몸에 받는 사람으로 이자리에 있다고 봅니다^0^ 오늘은 사랑에 말씀 전하러 공주로 휘~리릭 출발 할래요^0^.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다니며 아직 남은 단풍이 있다면 그것도 잠시나마 보고 올래요^^빵긋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