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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열심히 부화기를 만들고서 계란이 부화기안에 첯 입주를 했네요~~~
    부디 안에서 잘 자라 이쁜 병아리를 보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4
  • 월말이라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 ㅠㅠ 잠시 인사 드리고 갑니다 ~~~~
    울님들 마지막 한주도 기운차게 달려보아요 ...아자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0.24
  •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 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월요일
    비가 오지만
    늦가을정취가 풍기는 한주를 시작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4
  •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생각]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울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
    희망과 용기를 얻었거든요.
    삶이 힘들 때,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저 바라만 보았을 뿐인데, 하늘은
    보이지 않는 힘을 지니고 있더군요.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 하네요~어여^^ 일터로 나가야겠어요%%%
    어머닌 맨날 일하시면서~ 월급은 언제 타시나요? 한바탕 웃는 아침였습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4
  • 가을도 내년을 기약하며 아스라이 멀어져 가고 있는 요즘 겨울을 준비해야 할것 같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유지 하세요!~ 오늘도 봉황표행복 열차는 일주일 분량의 커피랑, 민간약차등등 펄펄펄펄 끓이면서 울님들 곁으로 달려 갑니다!~ 일주일 내내 행복 하세요!!~ 아싸~~뜨건 차 마셔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0.24
  • 사랑으로 한 주간 보내세요. 좋은 일만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24
  • 요즘은 너무 마니 바쁨으로 살고있음을 알립니다 히히히
    몸살이 날정도로 마니 피곤해서 ㅎㅎ
    하지만 울손자가 빵긋 웃어주는 맛에 피로가 확풀리기도 하죠~~~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10.23
  • 이제 들어와 인사를 드리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하루해가 어느새 지나가 버렸네요~~~
    뜻있는시간 되셨기를 바라구요~~~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3
  • 믿음이 좋으신 분들의 부탁으로 황금에 휴식 시간인 일요일을 입욕봉사루~[시범 보여 달라고 하셔서리]~
    하루를 보내고 들어 오자 마자~ 컴 앞으로왔네요^^
    어여 한줄 쓰고 주방으로 휘~리릭 가야 겠어요^0^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3
  • 아들넘 상견례 마치고 돌아 왔네요
    장가를 간다하니 좋기두 하구 한편은 서운 하네요
    아들 가진 엄마들의 마음 이겠죠?
    오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0.23
  • 햇살이 가득하고. 화창한 가을 하늘이네요!! 오늘 이 멋진 휴일에 울님들께 정말로 멋진 일들이 쏟아져 행복에 파 뭍히는 하루 되세요!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수많은 행복들을 싣고 울님들 곁으로 마구마구 달려 갑니다! 어서어서 한개씩 잡아 가세요! 아싸! 행복 나워 드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0.23
  • 건강문제로 한동안 카페에 소홀했네요.
    환절기 건강에 주의하시고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10.23
  • 오늘 휴일이네요
    휴일 가족안에 웃음가득한 하루되시고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 갖으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23
  • 깊은 밤에 왔습니다~~
    울님들 모두 꿈나라 여행가셨겠지요?
    어제부터 내린비가 오늘도 죙일 내려서 방콕여행만 했더만
    이제 눈이 말똥말똥!!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0.22
  • 올 만에 출석 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쥬 ?
    아침 저녁으론 추운 관계로 감기들 조심 하세요
    좋은 주말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0.22
  • 비라도 내릴껑가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면서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다는데 건강관리 잘 하세요! 특히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몸을 따스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오늘은 봉황표 행복 열차가 따끈따끈한 생강차를 펄펄펄펄 끓이면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아싸!! 생강차 드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0.22
  •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비가 내리는 주말아침을 열었네요
    오늘은 누군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하루가 되어
    가장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 보심은 어떨런지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2
  • 큰딸이 중요한 시험보러 가는날^0^
    일찍 일어나 찹쌀 넣고 맛나게 해주면서 조금만 먹고가~^^ㅋ
    속은 비면 안되고~많이 먹으면 졸음이 오고ㅠ
    비오고난뒤~ 날씨가 꾸리한 인상을 쓰고 있네요^0^
    저녁엔 아덜까지 다섯 식구가 모이면 오랫만에 식탁에 들러 앉아 도란도란 얘기 할거예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2
  • 친정엄마 감기몸살에 다른 이상증세까지.. 몸이 안좋다 연락와서 부산의료원에 입원시키고 이제야 집에 왔습니다.. 너무 피곤하지만 오히려 눈은 말똥말똥하네요.. 사시는 동안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어봅니다^&^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0.22
  • 모든 것이 지나가네요.
    슬픔도 !고통도! ! 언젠가 끝이 나지요.
    다만 '지나가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그 시간을 넘어선
    '마음의 힘'이 필요할 뿐입니다. 큰 태풍이 불수록
    발바닥을 지면에 더 단단히 디뎌야 하듯, 공포와
    슬픔이 클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먹어야 하지요.
    오래 낙심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지나가면 순간이지요.
    그리도 집이 무서워 혼자 있지 못했는데~ 지금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0^
    다만 꾸리한 날은 아직도 싫어요^^
    얼마 남지 않은 인생 행복을 전달하는 전도사처럼 [별명중하나]멋지게 살아 볼래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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