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생각]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울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 희망과 용기를 얻었거든요. 삶이 힘들 때,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저 바라만 보았을 뿐인데, 하늘은 보이지 않는 힘을 지니고 있더군요.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 하네요~어여^^ 일터로 나가야겠어요%%% 어머닌 맨날 일하시면서~ 월급은 언제 타시나요? 한바탕 웃는 아침였습니다.^0^
가을도 내년을 기약하며 아스라이 멀어져 가고 있는 요즘 겨울을 준비해야 할것 같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유지 하세요!~ 오늘도 봉황표행복 열차는 일주일 분량의 커피랑, 민간약차등등 펄펄펄펄 끓이면서 울님들 곁으로 달려 갑니다!~ 일주일 내내 행복 하세요!!~ 아싸~~뜨건 차 마셔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桔汶)작성시간11.10.24
햇살이 가득하고. 화창한 가을 하늘이네요!! 오늘 이 멋진 휴일에 울님들께 정말로 멋진 일들이 쏟아져 행복에 파 뭍히는 하루 되세요!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수많은 행복들을 싣고 울님들 곁으로 마구마구 달려 갑니다! 어서어서 한개씩 잡아 가세요! 아싸! 행복 나워 드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작성자봉황(桔汶)작성시간11.10.23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비가 내리는 주말아침을 열었네요 오늘은 누군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하루가 되어 가장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 보심은 어떨런지요~~~ 오늘도 행복하소서!~~~^*^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0.22
큰딸이 중요한 시험보러 가는날^0^ 일찍 일어나 찹쌀 넣고 맛나게 해주면서 조금만 먹고가~^^ㅋ 속은 비면 안되고~많이 먹으면 졸음이 오고ㅠ 비오고난뒤~ 날씨가 꾸리한 인상을 쓰고 있네요^0^ 저녁엔 아덜까지 다섯 식구가 모이면 오랫만에 식탁에 들러 앉아 도란도란 얘기 할거예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0.22
모든 것이 지나가네요. 슬픔도 !고통도! ! 언젠가 끝이 나지요. 다만 '지나가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그 시간을 넘어선 '마음의 힘'이 필요할 뿐입니다. 큰 태풍이 불수록 발바닥을 지면에 더 단단히 디뎌야 하듯, 공포와 슬픔이 클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먹어야 하지요. 오래 낙심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지나가면 순간이지요. 그리도 집이 무서워 혼자 있지 못했는데~ 지금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0^ 다만 꾸리한 날은 아직도 싫어요^^ 얼마 남지 않은 인생 행복을 전달하는 전도사처럼 [별명중하나]멋지게 살아 볼래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