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석을 하네요 처갓집에 갔다가 오느라 잠시 들어오지를 못했네요 고은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 오늘은 포근함이 한가득 운동하구서 이제 방안에 들어왔는데 봄바람을 맞으면서 운동하는 느낌이랄까 이대로 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고은님들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2.18
잠이 오지 않아 이곳에 들어 왔네요 ^^ 늦게 잤는데 새볔 3시에 일어나 이러구 있네요 오늘 친구네 타일을 붙이는 일이 끝나지 않아 오늘도 일을 나가야 하는데 잠이 올것 같지는 않네요 ㅠ 밖의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고은님들 따뜻하게 주무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2.15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오늘은 친구와 타이루와 욕실에 관련된 재료를 구입해서 친구네집에 갔다 놓았네요 몇일 있다가 친구네 욕실 작업을 해줘야 하네요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지만 아침 기온은 영하로 많이 내려가는듯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2.08
눈이 내리고 있네요 오랫만에 늦잠을 자구 일어나 발바리며 팔팔이 양이 세마리 그리고 닭장에 가서 모이를 주고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한아름 넣구 들어와 컴앞에 앉아 보네요 고은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구요 안전운행 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2.07
이제 출석을 하네요 오늘은 미조립이 되어있는 벌통을 조립해서 못으로 고정을 하구 여기저기 집안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갔네요 정말 해가 많이 짧아져서 금새 밤이 되어버리곤 하네요 덕분에 몸이 피곤하지 않아 좋네요 ㅎ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2.06
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오늘은 꿀벌주변에 바람이 들어가지 않게 차광막으로 막아 주었네요 어제와 오늘은 정말 다시 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랄까 너무 포근하니 지내기에는 좋은데 벌들이 잠을 자야하는데 따뜻하니 나와서 날아다니구 있네요 ㅠ 벌이 돌아다닐떄마다 수명이 단축이 된답니다.. 내년봄까지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고은님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7.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