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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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편한 밤 마음을 풀어 봅니다 님들 편히 풀으셔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4
하루종일 거리를 울고 다니며 기도 한답시고ㅠ 묵주반지 잃어벼렸습니다. 무릅 비싼사진 찍으러 갔다가 ㅠㅠㅠ 기도하다가 손가락에 끼지 않고ㅠㅠ 도대체 생각이 안나네요.이런바부ㅜㅜ 20 년동안 내손에서 떨어지지 않던 묵주반지를~ 어디가서 찿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4
돌나물도 많이 자랐네요.. 벌써 어머님이 한바구니 뜯어 오셨넹...^*ㅋㅋ 어머님처럼 부지런 했어두~일찌기 토끼로 거북이를 비웃었었나 봐! 이젠, 일 개미로..꿀을 모으는 벌로 사는 수밖에...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셔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4
하늘을 황색의 구름으로 덮었던 황사는 물러가고 아침의 날씨는 화창하게 열리는것 같은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나서고 싶은 마음입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04
불청객 황사가 연속이네요.건강에 주의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5.04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4
5월은 가정의달~ 봄에솟아오르는 새싹처럼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의 새싹이 활짝피였으면합니다~~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곧 행복의 시작입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5.04
♥요즘 사람과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았다. 여러 가지 명상을 하며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를 하나하나 돌이켜 보았다. 반성도 하고 때려도 주고 느끼며 혼자서 바둑을 두듯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었다. 언제까지 이리 지내려는지? 내일은 황사가 없어져야 하는데~ 내마음에도^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3
고운꿈 들 꾸세요 내일을 위해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3
행복한 일과 되셨나요 전 종일 산을 헤맸어요 땀 범벅이었지요~ㅎㅎㅎ 나물을 뜯으러 다녀왔어요^^ 고사리는 아직 어리구요..비를 더 기다리는 것 같아요^^ 아구 졸려랑!^*^~복된 저녁 맞이하세요.므흣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3
봄날 답지 않게 조금 추위를 느껴지는 요즈음 인데, 오늘은 더울 꺼라는 예보 입니다!~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화창한 봄날 기온을 전달 하려고 힘차게 울님들 곁으로 달려 갑니다! 앗싸!!~ 봄날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5.03
신록의 계절이 황사로 인하여 연일 뿌연 먼지속에서 보내야 하는가? 좀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중국 당국도 해결 못하고 베이찡도 황사로 고생한다니 좀 들 억울하다는.....? 하늘이야 흐리든 말든 맘 만은 흥겨운 노래 들으면서 콧노래 부르는 하루 되시길....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5.03
화창한 마음으로 화요일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3
5월은 여왕의 계절이라고 하죠..장미꽃 향기로 행운 가득한달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5.03
짙은 황사도 사라져 가고..발 자취로 오른쪽 발바닥에 통증만 심하넹! 아마도 짝짝이 인가봐!^^ 이번 신발은 발만 아프고 옛날 한국인의 손길이 그립다. 품질은 엉망..! 값만 비싸고.... 행복한 웃음꽃 많이 피우세요~빵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3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파이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3
행복하게 주무세요~~~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2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한번 흘러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날 주어진 오직 하나만의 하루! 그날의 주인으로 사느냐, 변방에 머문 객으로 사느냐. 스스로 묻고 답해야 합니다. 그 답은 매우 평범하고 하찮은 것에 있으며, '명랑한 마음'이 그 시작입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2
여기도 하루 종일 황사 입니다. 위에서는 황사요. 밑에는 방사능이라 ..양수겹장 이네요. 모두들 몸 조심 하세요.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2
이곳 충청도는 ㅎ하루종일 황사였구먼유!^^ 황사~넘 싫어유!^^ 행복한 저녁 편한 시간 되세유!^*^~ㅎ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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