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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꽃샘 추위가 심술을 부려도 개나리가 노랗게 핀걸보니 봄이왔나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3.27
  • 꾸러기 아침을 맞았네요~^*^
    지기님과 매화님,수아님,구구님 언제나 부지런 하셔서 멋지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하니 보람된 날 횐님들 되세요
    인(忍)과 더불어 밝은 날을 볼래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7
  •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3월마지막 휴일 보람있게 보네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행복만땅하기를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7
  • 어짜까나...꿀이면은 탐이 나지 않는데...욕심을 줄여야 오래 사는데...물론 이 카페를 활성화 시킬려는 의도는 나도 알지.. 보약솔 아깝네 ... 내일 맨정신에 함 더 생각 해보고 ㅎㅎ (당근 술이지 ㅎㅎ)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3.27
  • 신발장과 구석구석 숨겨진 곳을 몇군데 청소하고 ~
    휴~우~간간히 한수저씩 드리며 정성을 다 하였건만 ㅜㅜㅜ
    자꾸만 토하려고 하시면서 드시질 못하네요ㅠ
    체구도 작으시고 채식을 하시던 엄니라 뼈만 앙상하게 남는 모습을 보고 또! 울고 말았네요,
    타~ 들어가는 가슴을 어찌해야될지?등 쪽엔 욕창이 자리 잡으려 이곳 저곳이ㅠㅠㅠㅠ
    지금까지 해오던 일이지만 아마도~ 그때는 봉사자의 사랑으로 했었고....?
    지금은 내 어머니라서 더~ 애잔하고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흐른답니다
    하느님!불쌍히 여기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6
  • 행복한 주말 밤 되세용~~~~~~^*^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6
  • 오늘 퇴원해서 잠시 들어왔네요~
    역시 집에 오니 좋은거 있지요~
    무엇보다 울님들을 볼수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던지요~
    집에 와서 울님들을 뵈니 이제야 마음이 놓입니다.
    울님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3.26
  • 주말 반쪽을 흥미있게 가져셨남요?
    계속 즐겁게 가지셔요~~~당부드려요~ㅎㅎ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6
  • 출석합니다 행복한주말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03.26
  • 날씨가 무척 포근하면서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삼.............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3.26
  • 이젠 점심 시간이 임박했네요
    라면이나 묵을까?ㅋㅋ..^^
    즐겁게 후루룩!~하믄 힘도 솟겠죠 뭐!..므흣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6
  • 오랜만에 집에 앉아 여유를 부립니다 지기님 큰일 났어요 카페에 불이 났어요 댓글 이라는 집에 불이 나서 매일 뜨끈 뜨끈 ㅎㅎㅎ 지기님 책임 지고 불좀 끄세유 ㅎㅎㅎ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6
  • 아침 햇살 만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햇살 가득 싣고, 행복을 마구마구뿌리면서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아침햇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3.26
  • 여행에서 돌아오니 3장의 결혼식 청첩장이 나를 반기네요...뛰어다녀야 될것같아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3.26
  • 이제 바야흐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회원 벗님여러분!
    화창한 봄날씨 만끽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3.26
  •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며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3.26
  •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마음을 열어 맞습니다
    아파도 신나라 오늘 이래요
    그 누가 조롱해도 감사히 오늘이래요
    화창하니 해맑게 맘의 창 열어 보세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6
  • 화창한 주말 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해피 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3.26
  • 조금전 엄니의 호홉곤란에~땀을 뻘뻘 흘리시고,,,ㅠ
    뼈가 앙상하게 보이는데~ 또 눈물이 핑 ㅠㅠ
    그넘에 눈물 샘은 마르지도 않나봅니다,
    꺼이꺼이 한참을 울었답니다
    그저 !1년만 더 사시면 한이 없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컴이 있어 잠시나마 속내를 보이고 하소연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3.26
  • 건강하세요..^^
    건강하실때 잘 보살 피래요
    밝은 맘으로 전합니다..^^
    평온하니 쉼표를 남깁니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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