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사님 오늘 사택에서 교회 오셔서 한시간을 차속에 갇혀계셨답니다 차 문이 모두 얼어서 열리지 않아서 추운데 고생하시고 한시간동안 히타라도 켜구 계셨으면 덜 추우셨을텐데 에어컨 켤때처럼 기름 달아없어지는줄알고 아끼는 마음으로 고생하셨구만요 성도들이 힘들게 벌어서 십일조하고 헌금하기에 십원이라도 아끼시는데 오늘아침엔 너무 황당한 사건이였습니다 눈이 많이왔네요 울님들 건강챙기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전 입관예배드리러 다녀올게요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1.01.12이미지 확대
안녕하세요...충주의 블랙맨입니다. 귀촌을 위해 이곳으로 7년전 근무지를 옮겨 직장근처 자그마한 시골마을 귀퉁이에 자리를 마련해 거주하고 있습니다....우연히 노루목꿀 농원을 방문하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농수산물 구입차 많이 카페를 이용하는데요 자주 방문하고 흔적 남기겠습니다. 추운 겨울 맘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쥔장님 포함 모든 회원님들^^작성자블랙맨작성시간11.01.11
나무가 자신의 옷을 다 벗지 않으면 겨울에 내리는 눈을 떠안고 서 있질 못합니다. 옷을 벗어 가볍게 자신을 비워놓아야 눈의 무게를 이기고 설 수 있지요. 잎이 많이 붙어 있다면 그 넓은 잎에 앉은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줄기가 부러지겠지요. *에이나는 무엇을 비웠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입니다.부끄부끄^0^ 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1.11
좋은 아침 행복 가득따뜻한 하루 건강 하루 거짓과 속임수는 멀리 멀리 하고,.... 웃고 울고 싶을때 웃고 울고 하는 스스로 책임지는,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하루 여시길 바라며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행복 하소서~~~~^*^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1.01.11
하루일과 보고입니다 새벽 4시30분 기상 집이 교회 옆이라 세면후 바로 교회갑니다 온풍기 돌리고 에배준비 예배후 집에오면 6시 30분 가금 둘째아들 출근길에 태워다주고 집에와서 아침준비 세탁기 돌리고 청소하고 오전 9시까지는 집안일 마치고 또다시 교회로오전 9시 30분까진 기도의 동역자들 매일 모여 11시까지 성경읽고 찬양하고 기도후 주일 예배 불참한 성도님들이나 병원 심방도하고 전도도하고 요일따라 약간은 다르지만 최선으로 주님일하고 집에오면 12시정도 집에서 점심먹고 이제 못다한 집안일이나 마트도가고 은행도가고 저녁 8시까진 가정을위해 일합니다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1.01.10이미지 확대
하이! 하루종일 병원으로 약국으로 엄니땜시 제 다리땜시 뛰어다니느라~ 방금 아,점,저 를 맛나게 먹었습니다^^ㅋ 진짜 누워 아플시간도 없으니.ㅎㅋㅎㅋㅎㅋㅎ 낼은 등판+허리 X 레이 찍으려 노력중입니당^0^ 해 논 일은 없고 왜~케 바쁜건지?? 계속 춥다네요^^ 이런 날은 가족끼리 모여 뜨거운 감자탕해서리...충청인에 술 오투린 소주한잔 쪼~옥^0^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1.10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알렌코헨의<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중에서 - 울님들 지금 이순간 어떠한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요? 생각의 차이가 나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니 이왕이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하지않을런지요? 오늘도 열정을 불살르는 뜨거운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