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했던 2010년 경인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수고와 고생이 많았습니다. 희망찬2011년 신묘년(토끼)해가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2.27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다사다난했던 "경인년"도 몇일 남지않았군요. 노루목님 울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0.12.27
이번 크리스마스엔 아픈 환우 다섯분께 헌혈증으로 선물을 했네요^^ 보내고 나서 ^^ 제마음 아주 많이 기뻤답니다. 부디 빠른 쾌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아쉬운건 다섯군데에서 잘 받았다는 문자 하나 없어서 마음 한구석이 썰렁하네요^^ 내일도 헌혈하러 가야 하는데~ 날씨도 춥고 눈도 온다고 하고 ㅠㅠㅠㅠ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2.26
오늘 아침에 7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는데 잠속으로~~ 스르륵~ㅋㅋ 열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이런일 저런일 하며 있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교회에서 왔는데.... [성도님.... 어디 편찬으세요?] 으...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이 주일이더라구요? 컥 ㅎㅎ
어제 성탄절이어서 예배드리고 와서 오늘이 주일인것을 까맣게 잊고 오늘은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고 있었으니 ㅋㅋ 가만 어제 잠든 사이에 누가 까마귀 고기를 먹였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