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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지금 함박눈이 내리네요 아침출근길 조심들하세요... 작성자 거북이 작성시간 10.12.28
  • 오늘 인천에 눈이 제법 왔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27
  • 저녁먹고 잠시 들어왔어여^^
    왜~글케 바쁜거여여ㅠ 해놓게 하나두 없는데~ ^^
    청국장 끓이고 갓 김치에~ 더덕구이에~ 밥 두그릇 먹었어여^^ ㅋ
    그러니 살이 안찌고 배겨^장수에는 오늘도 눈이 온다고 하던데~? ㅠ
    ^ㅋㅋ편한 저녁 되셔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7
  • 지난 주말에 장수를지나 고향다녀왔네요..모루목님 생각이간절했는데~ 지나갔다 지나만 왔네요. 추운날씨에 님들 모두 건강하시기요`` 작성자 유랑자 작성시간 10.12.27
  • 하하하하~~~웃다보면 행복해져요.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0.12.27
  • 노루목을 알게 되어 행복한 하루입니다. ~~
    늘 좋은 정보와 소식들 감사드려요...오늘도 즐겁고 기쁜 소식들만 가득하기글**^^**
    작성자 꾸미원 작성시간 10.12.27
  • 식구덜 내보내고 엄니 아침 드리고 약드리고나니 이시간이 됐어여 ㅠ
    엄니 약 타러 갔다와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네여~ 주무실때 후~딱 댕겨와야겠어여^^
    쫌 있다 글올릴때 만나여~^&^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7
  • 다사다난 했던 2010년 경인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수고와 고생이 많았습니다.
    희망찬2011년 신묘년(토끼)해가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바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7
  • 2010년을 잘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힘찬!알찬!기찬!...멋지게 설계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12.27
  •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다사다난했던 "경인년"도 몇일 남지않았군요.
    노루목님 울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7
  • 올해 마지막주이면서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 입니다! 일주일 내내 행복이 가득 하시라고 봉황표 행복 열차는 행복을 마구마구뿌리면서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2.27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2.27
  • 눈 내리고 추운 날씨네요. 되도록이면 차를 두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같은 날 운전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 좋을 듯 싶네요. 울님들 오늘도 무사히....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2.27
  • 잠자리에 있다가 잠이 오지않아 잠시 눈도장 찍고 가네요~~~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여기는 아직도 눈이 오네요~~~~
    소복히 샇인 눈을 보니 오늘 아침은 분주하겠네요~~~~
    행복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7
  • 잠시다녀갑니다 ↑조위에서 절을하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작성자 수은 작성시간 10.12.26
  • 이번 크리스마스엔 아픈 환우 다섯분께 헌혈증으로 선물을 했네요^^
    보내고 나서 ^^ 제마음 아주 많이 기뻤답니다.
    부디 빠른 쾌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아쉬운건 다섯군데에서 잘 받았다는 문자 하나 없어서 마음 한구석이 썰렁하네요^^
    내일도 헌혈하러 가야 하는데~ 날씨도 춥고 눈도 온다고 하고 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6
  •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아주 행복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일본 김치 담어보내는 동생이 강화 팬션 예약해서 같이가서 즐겁게 놀고 왔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26
  • 교회다녀와서 흔적남기고 감니다^^휴일 잘보내시고 오늘도 파이팅파이팅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2.26
  • 대한민국 지키는 아들덜 러브 ♥♥♥러브♥♥♥러브♥♥♥
    카페회원님 러브♥♥♥러브♥♥♥러브♥♥♥
    오후엔 또! 눈이 온다네요^^ 엄니랑커피 마시며 방콕하며 전국노래 자랑 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6
  • 오늘 아침에 7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는데 잠속으로~~ 스르륵~ㅋㅋ
    열시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이런일 저런일 하며 있는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교회에서 왔는데....
    [성도님.... 어디 편찬으세요?]
    으...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이 주일이더라구요? 컥 ㅎㅎ

    어제 성탄절이어서 예배드리고 와서 오늘이 주일인것을 까맣게 잊고
    오늘은 어떻게 보낼까 궁리하고 있었으니 ㅋㅋ
    가만 어제 잠든 사이에 누가 까마귀 고기를 먹였나? ㅋㅋ

    에겅.... 한해가 저물어가는 연말에 오락가락하네요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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