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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셀모 작성시간 10.12.24
  • 오늘 무지춥다그래서아직 문밖에도 안나가봤는데 작은아이학원다녀오면
    사무실가봐야하는데 겁나네요 추워서 어찌다녀올지..
    오늘은 성탄이브 즐겁고 행복한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24
  • 올 2010년도 기울어 가는데 아쉽기만 하네요! 년 초에는 할 일도 많고 좋은 계획도 많이 세웠는데 뒤돌아보면 글쎄요...
    암던 지기님을 비롯 회원님들 모두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빌며. 새해에는 아름다운"복"많이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0.12.24
  • 병원에서 진료 시간이 아직 기다려야 해서 병원 컴으로
    노루목님 보고 파서 잠시 접속했습니다.^*^
    이따 다시봐요~~~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4
  • 카페^^회원님!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크리스마스♬ 행운 선물 미소빵긋 러브러브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4
  • 몸시 춥죠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2.24
  • 메리~크리스마스
    언제나 행복한시간 즐거운날이 함께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4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禪)입니다.

    절제의 마디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절제의 마디를 계속 그어 나가야 곧게 자랄 수 있나 봅니다.

    울님들 오늘도 참고 인내 하여서 1일다선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2.24
  • 출첵하고갑니다 작성자 줄거운산행 작성시간 10.12.23
  • 축복받는 성탄절되십시오~~ 작성자 수은 작성시간 10.12.23
  • 연말이라 좀 바삐돌아다녔더니 몸상태가 많이 안좋으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오늘은 몸도마음도 모든게 귀찮아서 신랑이 저녁 먹고왔으면 했는데
    제 마음을 알았는지 ㅋㅋ 회식을 하고 온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대충 저녁 먹고 인사드리네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23
  • 오늘도 안개속에서 햇살이 눈 부시네요!!~~ 봉황표 행복열차는 회원님들께 드릴 氣를 잔뜩 싣고 달립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2.23
  • 행복을 전달하는 날 ...... 재윤님께 내 동생한테 택배를 보내려 합니다. 행복이 달려 갈겁니다. 내 마음에 작은 웃음이 있어지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23
  •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로가 없어지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벌써 한주의 중간 목욜에 와있네유
    남은 이틀 열심히 최선을 다 해좋은 한주였다는
    자평이 있으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23
  • 구제역때문에 축산농가들이 초비상이네요.메몰하는 농가는 눈물바다이고...올해는 유난히도 농부의마음을 아프게하는 해인것 같네요..에공...방역봉사하러 갑니다...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12.23
  • 평온한 아침에 엄니 아침 한수저 한수저 먹여 드리고 나니
    SOS가 오네요 ㅠ엄니땜시 모든일을 줄이건만 제생각과는 달리
    쉽게 일이 줄여지지않으니,,, 어여~ 택시타고가 응가 치워 드리고
    입욕까지 해드리고 올께요,그동안 울! 엄니는 혼자 계셔야 해요!!ㅠ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23
  • 열린 직거래에서 포도즙 50% 맛보기 행사를 실시합니다.
    백혈구 수치가 낮으신 분들은 포도즙을 드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제가 예전에 백혈구 수치가 2000까지 내려가 의사 선생님의 말씀대로 먹어서 효과를 보았거든요~
    피로회복, 미용, 빈혈에 도움이됩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2.23
  • "무게를 줄이는 것은 실패를 줄이는 것이고 체온을 지기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무거운 짐 좀 내려놓고 가볍게 삽시다. 짐이 많으면 이사할 때 돈 많이 들고 힘들지요. 따뜻한 사람 모여서 모닥불처럼 타오를 때 함께 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2.23
  • 동짓날 팥죽을 싸먹어야 하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팥죽을 두그릇이나 가져왔네여.
    시골이라 죽 끓이는집도 많고 인심도 훈훈 합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2.23
  • 오늘은 동지죽 끓여서 가족들 먹이고 뜨게질 하다가 오늘 들어왔네요 재윤님 이벤트 댓글왕 축하합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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