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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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출석합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해요~~~~
작성자
사과사랑2
작성시간
10.12.14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도 하루가 번개 같이 지나갔어요. 다들 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12.14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ㅜㅜㅜㅜ그래도 빵긋^^ 이제 점,저 먹으러 갑니다. 휘리릭^^ 눈이 온다는데~ 아덜 강원나라 있을때는 우울 모드 였는데~ 사람인지라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 그래도 강원나라 아들덜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충~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14
오늘은 거제도 갔다 왔네용^^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에서 잠시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2.14
아들이 씩씩한 모습으로 변해졋습니다. 그래도 혼자 놓고 오려니깐 마음~~~~~이 영 아니네요. 정읍으로해서 친구 보고 또 해남으로 가서 등등에 여행 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2.14
가입하고 처음으로 인사하네요~~~~ 좋은 정보 많이 공부하고 가겠습니다.....^*^
작성자
도리께
작성시간
10.12.14
처음으로 들어오게 되네요~~~`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
작성자
삼장
작성시간
10.12.14
출석합니다.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0.12.14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래요. 겨울엔 따뜻한차한잔과 여유로운하루보내시고 항상 따뜻하게 몸 챙기시고, 추위 이겨내세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4
고은 울님들~!!! 잘 지내셨나여...??너무도 올만에 인사드리네여~~~~~~ 늘 미안한 마음이네여~~~~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2.14
저는 이제 자렵니다..... 울님들 편안하고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4
오늘은 몸살이 나서 출근을 못하고 이제야 인사드리네여 이쁜밤 되시길 ...................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13
처음 와 보았어요...좋은 글 많이 보고 갈께요
작성자
꾸미원
작성시간
10.12.13
밖엔 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네요. 간간히 바람두 섞어가면서~ 종종 걸음으로 엄니 목욕까지 다 마치고 ^^ 이제 잠시 쉬는 시간에 들어와 봅니다. 언제까지인지는 몰라도 한동안 세상을 멀리하고 살아갈까 고민중입니다.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내 정신이 아닌 엄니와 저를 위해서 말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13
기분이 좋은 날에는 자신의 기분이 좋다는 사실에 감사하십시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것에 맞서려 하지 말고 느긋하게 여유로움을 가지려고 노력하시면 어떨까요? 오늘도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훈훈하게 보내십시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2.13
요즘 오전 9시면 매일모여 기도하고 하는 일들이 많아서 지혜맘이 무쟈게 분주합니다 성탄절도 닥아오니 더더욱 분주하네요 1월까진 행복한 분주함이 계속될거같에요 울님들 오늘도 건강챙기시구요 인천에 새벽에 빗방울 떨어지드만 지금은 그친거같에요 이제 추워질거같에요 지기님도 눈와서 통행에 불편함이없길 소망하며 모든님들 오늘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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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2.13
부산엔 새벽부터 비가 오고 있네여. 눈이왔으면 좋을텐데..ㅎㅎ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2.13
김장 150포기 하고 오늘 왔습니다 어제는 전라도 날씨가 왜그리 추운지 덜덜 떨면서 했더니 온몸이 너무 아프고 몸살이났네요~~~ 지기님 저는시댁이 강진이고 제고향은 해남입니당^^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2.12
2주만에 퇴원하여 집으로 모셔 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부턴 정상 출근 합니다^^ 자리비워 죄송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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