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온통 노오란 색입니다. 어제 낮부터 엄니께서 오른쪽 팔다리가 마비되시고 입도 돌아가고ㅜㅜ 90세의 갸냘픈 몸에 병원에 모시고 가자니ㅠㅠ 치매에 풍이라ㅠ 이젠 간호하기가 두배루 힘이 드네요 휴~ 제가 하는 일을 단호하게 반으로 줄이렵니다. 여러분!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1.29
일 중요한 사람은 현재 내 옆에 있는 사람 입니다. 제일 중요한 일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제일 중요한 시간은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시간 입니다. 울님들 지금 내주위 가까운 곳에 있는 모든 것들은 모두 소중한 것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잃지 마시고 11월을 마무리하고 12월을 준비하는 한주 되세요.............. 작성자119.70.237.***작성시간10.11.29
오늘은 시간적여유가 많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님들께 오늘 눈 인사를 안했기에 인사드리러 들어왔네요 지금 눈이 내리던데 아침에 쌓일까요 아님 녹아버릴까요 좋은 밤되세요 ~지기님은 오늘 전주 가신다던데 다녀오셨는지요 눈이내려 미끄러울텐데 운전 조심해서 오시지요~~~작성자비담사랑작성시간10.11.28
우리는 흔히 내일 내일 하고들 있지만, 이 내일이라는 것은 영원히 이어지는 것이므로 오늘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 카네기 - 오늘 무엇을 할것인가요? 앞을 향한 정진도 좋지만 때로는 나 자신을 뒤돌아보는것도 좋을 주말이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 나 자신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주말 되세요 ^*^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0.11.28
오전에 T,V 에서 연평도 전사자 두 아들의 열결식이 진행 되고 ~ 아들 잃은 엄마에 가슴은 오열로 피눈물 되여 흐르고ㅜㅜㅜㅜ 밖으로 나오니 하늘에서도 아시는듯 구슬프게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두 아들이시여~ 편히 잠드소서~ 잊지 않겠나이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1.27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정신없이 떠나는 시간이 야속하지만 아이같은 해맑은 기쁨 가슴으로 느끼며 햇살같이 반짝이는 환희와 행복한 미소찾아 마음 편한날 보네세요~~~~ 비도오고해서 많이 추워졌네요~~~ 따뜻한 시간이 되시고 맛있는 저녘 시간이 되세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1.27
어제 새벽 4시에 자고서 아침에 눈이 왓다고 떠들썩하길래 창문을 열어보니 눈은 하나도 없고 빗물만 고여 있던데요~거리엔 마지막 은행잎이 떨어져 너무 어지럽혀져서 미화원 아저씨들의 노고가 걱정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작성자비담사랑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