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아침에 엄니 입욕 시켜 드리고 모시고 나가느라 출첵두 못하고 ㅠ 그래도 이불 빨래 뽀송뽀송 말라 기분 쵝오입니다.^^ 엄니모시구 가 하루 종일 일해도 힘든 줄 모름은 맘이 편함이겠지요^^ 정해진 하루 일과 끝내고 저녁 드리고 우리 님들께 생사 확인 합니다^^ 저녁 시간 평온 하옵소서~~^&^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15
* ♧♧♧♣♣♣**∥** **∥** ♧♧♧♣♣♣**∥** **∥** ♧♧♧♣♣♣**∥** **∥**♧♧♧♣♣♣**∥**♧♧♧♣♣♣**∥**♧♧♧♣♣♣* 우리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 가을이 깊어져 조금있으면 겨울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도 돌아볼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한발걸음 천천히 걸으며 자신의 발자욱도 돌아보고 * ♧♧♧♣♣♣**∥** **∥** ♧♧♧♣♣♣**∥** **∥** ♧♧♧♣♣♣**∥** **∥**♧♧♧♣♣♣**∥**♧♧♧♣♣**∥**♧♧♧♣♣♣**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10.15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차한잔 나눌수 있는 조금의 여유라도 생기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마음까지 쓸쓸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지켜줄수 있는 우리들의 공간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따뜻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시를 바래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0.14
예쁜 둥근돌을 냇가에서 끙끙대며 날라 하루에 하나씩 담으로 쌓았는데 지금은 예쁜 담벼락이 되었네요. 시작할때 마음과 완성된 지금의 마음은 확연한 차이가 있지요. 띠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나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지요. 시작하는 지금이 최고로 빠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성취감을 맛보시는 사랑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오미자 파는 산골농사꾼 무우도사~~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