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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아침엔 제법 쌀쌀합니다.
    감나무잎은 마냥 떨어지고..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16
  • 탱탱하던 오미자가 물렁해지고 파릇하던 느티나무 붉게 변해 가네요.
    오늘 새벽은 가을이 왔음을 확연히 느끼게 합니다.
    환절기 감기 예방 하세요. 따뜻한 오미자차 한잔 내려 놓구 갑니다.
    )) ////
    [__]o(^^*) 자~
    따뜻한오미자차로
    감기를몰아내세요
    ♨♨♨♨♨♨

    오늘도 행복의 바운드리 안에 머무시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6
  • 얼씨구~절씨구^^ 너를안고 내가 내가~돌아간다^^
    내일이면 간다~ 너를두고 간다~황진이 너를두고 ~간다간다간다~
    이밤에 왠 황진이 찾는냐구요^^?
    갑자기 야~한밤에 목로 주점이 생각나서 ~
    며칠간의 우울모드의 퇴치하려구 힘차게 큰 소리로 불러 봤습니다.^^ㅋ
    근데~ 목로주점에 누구하고 가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5
  • 카페지기 방에는 무슨 글이 올라왔을까요?
    괜시리 궁금해집니다 ㅎ~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15
  • 하이♥아침에 엄니 입욕 시켜 드리고 모시고 나가느라 출첵두 못하고 ㅠ
    그래도 이불 빨래 뽀송뽀송 말라 기분 쵝오입니다.^^
    엄니모시구 가 하루 종일 일해도 힘든 줄 모름은 맘이 편함이겠지요^^
    정해진 하루 일과 끝내고 저녁 드리고 우리 님들께 생사 확인 합니다^^
    저녁 시간 평온 하옵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5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셀모 작성시간 10.10.15
  • 아침은 쌀쌀합니다!!~~ 조금 두터운 옷을 입으셔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지요!!~~ 오늘은 봉황표 행복 열차가 따듯하게 군불 지피면서 출발 합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0.15
  • 오늘두!!

    ....┏━┳━┳━┳━┓...
    ....┃▒┃▒┃▒┃▒┃┓.
    .┏┻━┻━┓━┛━┛┃.
    .┃▒┏━━┛▒▒▒▒┃.
    .┗┓▒▒▒▒▒▒▒┏┛.
    ....┗┓▒화이튕▒┏┛ ..

    그담날두 !!
    └☆─▶ 사랑해요 ~♡ 축복해요 ~☆ ◀─☆

    창문으로 보이는 가을하늘이 파아란 것이
    무척이나 상큼해 보이네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15
  •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5
  •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흘러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행복한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5
  • * ♧♧♧♣♣♣**∥** **∥** ♧♧♧♣♣♣**∥** **∥** ♧♧♧♣♣♣**∥** **∥**♧♧♧♣♣♣**∥**♧♧♧♣♣♣**∥**♧♧♧♣♣♣*
    우리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
    가을이 깊어져 조금있으면 겨울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도 돌아볼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한발걸음 천천히 걸으며 자신의 발자욱도 돌아보고
    * ♧♧♧♣♣♣**∥** **∥** ♧♧♧♣♣♣**∥** **∥** ♧♧♧♣♣♣**∥**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15
  • 햇살좋은 아침이네여~~~
    행복한 시간시간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15
  • 이제 자렴니다...
    울님들 내일을 위해 행복 머굼고 편히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5
  • 밤샘으로 치매랑 싸우고 쉬한 이불 빨아 널고 ~ 이제 한숨만 꼬박 제사 지내야게ㅆ습니다.
    밥을 드려도 약을 드려도 전 부,,내얼굴에 뱃어 버리니 ㅜㅜㅜㅜ
    잠시 쉬었다 드려야 겠어요^^
    예전에 울 엄마는 말없이 고운 엄마 셨는데~!!어이 할꺼나~ㅜ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4
  •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14
  •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차한잔 나눌수 있는
    조금의 여유라도 생기는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마음까지 쓸쓸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지켜줄수 있는
    우리들의 공간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따뜻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시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
  • ┃즐 꽃
    ━┛ 거┃ ♪
       ━┛ 운┃
          ━┛ 하┃
             ━┛
      ♬       루┃
            되┃━┛
          세┃━┛
       요┃ ━┛빵긋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14 '┃즐 꽃━┛ 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예쁜 둥근돌을 냇가에서 끙끙대며 날라 하루에 하나씩 담으로 쌓았는데 지금은 예쁜 담벼락이 되었네요.
    시작할때 마음과 완성된 지금의 마음은 확연한 차이가 있지요. 띠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나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지요. 시작하는 지금이 최고로 빠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성취감을 맛보시는 사랑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오미자 파는 산골농사꾼 무우도사~~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4
  • 야콘을 캤더니 피곤한데다 친구들과 저녘을 먹고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피곤해서 저는 잘께요~~~~
    울님들도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다들 잘 사시죠? 저도 바쁘게 살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
    내일도 화이팅합니다.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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