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을 생각하고 차선에 차선을 생각하며 살아 간다면 왠만한 파도는 쉽게 넘어 서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일들이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이세상 천국과 지옥이 마음속에 있지요. 오늘도 세찬 비바람과 맞서 싸워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10.06
좀전에 와서리 오른쪽 팔에 냅다 큰거 꽃아서 2시간 동안 맞고 청소 다 마치고~ 미역국 끓이고~ 고기도 구울 준비하고 ~^&^ㅋ 지대루 먹고 열일 제치고 푸욱 잘래요^^ 큰 딸이 보초 서 준다네요^^ 그래야~ 오늘 다 못 해 드린 90 여분에 어르신께 기쁨을 주러 가지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5
가까운 사람이 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상처와 치유,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188분 어르신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입술에 꽈리 하나 달고서 공주로 날아 갑니다. 셋이가니 지난 달보다는 수월하겠네요^^ 예쁘고 시원하게 해드리고 일찍 오겠습니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5
양쪽 어깨에 짓눌림이 걸음걸이를 힘들게하여 이제 출첵을 합니다. 제가 아프면 1년에 1~2번 만 심하게 아픈데,,,꼭 아플것 같은 예감^^ㅋ 지금 윗입술이 부르터 커다란 풍선이 달렸어요 입맛은 없고 배는 고픈데 ㅜㅜ 부치개 한판해서 엄니두 드리고 저두 먹었네요^^세끼만에요 ㅎㅎ 비는 오는데~ 이불빨래 세개째 하고 있네요 진짜 깜짝 할 사이에 일을 저지르십니다 화가나지만...치매란 지독해서 싸울수 없는 상대 입니다.ㅠ 그냥 즐겨야지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4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을 가지고 따뜻한 가을을 보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나눌수 있는 귀한 마음이 소외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되여 줄수있음을 기억하고 한주동안우리 모두의 마음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따뜻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음도 기억해 보자구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