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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완연한 가을이 낮에는 뜨거웁고 이제라도 곡식들 익으라고 좋은날씨 주시는 하나님 은혜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갈래요...
    울님들 유행하는 감기 걸리지 안게 손깨끗이 잘 씻고 건강유지 합시다^^아싸아싸
    急
    急
    急
    急
    急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9.14
  • 하늘이 열리는달 9월 소슬한 설렘으로 풍성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14
  • 가을의 냄새가 물씬 물들어 가는 이시간 이네요~~~~
    기온이 하루 하루가 다르게 틀려지는 이시간
    울님들 몸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의 나래를 열어 가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4
  • 벽을 잡고 서성이던 엄니가 그대로 꽈당 주저 앉으시여~ㅠ
    어제 늦게 까지 병원에서 링겔에~ X레이에~
    밤샘 하시고 이제 잠드셧네요^^
    나두 졸린뎅...ㅠㅠㅠ
    할일이 태산이니...!
    이따와서 글 올릴께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4
  •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비록 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는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며 오늘도 하하하하하하룰루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4
  • 어젠 오미자 발송한다구 땀을 얼마나 흘렸던지 ^^ 목소리도 가버렸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두달 장마에도 웃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울님들 별로 웃을 일 없어도 미소 지으며 살아 갑시다.
    그러다보면 내면이 풍성해 지는 걸 느낄 거예요.러브완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14
  • 오늘 집 뒷산 조부모님 산소 벌초하러 갑니다.
    매년 혼자서 하게 되는데 언제까지 할수있을런지...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14
  • 친정집에 갔다가 저녁먹고 놀다 이제왔네요...^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13
  • 지는 여러분들께 인사드일러고 잠시들렸습니더~이
    안녕들 하시지예...자주 찾아뵙겠습니데~이...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0.09.13
  • 아주 멋진 아침 이네요!!울님들 한 주일 동안 쭈~~욱!!~기분 업 되시라고 봉황표 행복 열차가 아주 힘차게 출발 합니다!!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9.13
  • 첮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울님들 행복 가득안고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3
  • 할일이 너무 많아 무엇에 손대야할지!^^
    우선 돌아 다녀야 할 일부터 해놓고 집안일을 해야할듯^^
    오라는곳두 많구~ 가볼곳두 많구~ 히힛~ 그래도 먹을건 다 먹고 다녀야지 ㅋㅋ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3
  •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울님들도 기쁨주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3
  • 월요일 첫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13
  • 비가오고나서 그런지 쬐금 쌀쌀하네요....^ ^
    꿀과 단호박 잘~ 받왔어요...정성이 들어간 만큼 맛나게 먹겠습니다...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12
  • 하루종일 내릴듯 하네요~~~
    비님은 언제까지 머물다 가실런지
    이제 슬슬 떠나실떄가 됐는데~~~~~~
    울님들 편안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2
  • 노루목님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9.12
  • 하이구~ 잠시 꾸벅제사 지냈는데~
    엄미가 완전 집안이 쑥대밭이 되였어여. 미쵸요^^
    이제 아,점 하러 주방으로 갑니다.
    이제는 햇빛이 나오려나~
    하늘을 보니 아직도 찌푸린 얼굴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2
  • 아무리 비가오고 태풍이 불어도 오미자 익는 계절은 막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비오고 오미자는 덜익은 가운데 오미자축제는 진행 되었지만
    축제가 끝나는 오늘은 익은 놈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무리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리듯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가 없네요.
    우중에 운전 조심하시고 울님들 오늘도 해피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12
  • 나의 마음 깊어만 가는가을 속으로 설렘 가득실고!고운 예쁜우리님들의 모습 그리며 황홀함으로 눈시울 적시며 오늘하루 미소 를 지어봅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속으로 파고드는 여러님들이 있기에 오늘하루도 행복함이요 즐거움입니다 님들도 그러시죠? 비가자주내리니 힘드시죠?오후부터 비가그친다하네요
    저는 오늘주일이라 새벽부터 분주하네요 울님들 향기가 그리워 잠시 출첵하고갑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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