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비가 왔는데도 찜통 이네요!! 오늘도 짐통속에서 우리들만의 생활이 시작 되는 군요!! 봉황표 행복 열차가 행복을 가득 싣고 출발 합니다!!어여어여 올라 타세요!!~~ 어흥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23
오늘아침은 더위가 한풀꺽이어 시원하게 아침을 시작하는군요^^ 울님들 한주간도 미소로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건강하게 보냅시다^^ 오늘쳐서입니다 아무리 더위가 강할지라도 가을은 오고있네요 힘을내어 아자아자 파이팅파이팅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8.23
여름이가 떠나가기 싫은가봐요. 그러나 절기는 더위가 한풀꺽이고 풀이 힘을 써지 못하는 처서입니다. 이제 비오고 나면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증명할 것이예요. 조금만 참고 인내하며 인고의 세월이 지나면 찬란한 영광의 그날이 올거예요.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3
즐거운한주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8.23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는 하루이시길 바라며 서로에게 감사하며 항상 즐거움속에 같이 즐길수있고 바라만봐도 웃을수있는 울님 모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비가내리고있네요 우산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3
벌초다 뭐다 하고나니 피곤하네요~~~ 오늘은 그냥 잘게요~~ 울님들 죄송합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울!아덜 군인가서 배운 담배 ! 그거 끊은지 열흘됐네요^^ 지 동생 미국 가는날 때 마춰 끊기 시작했는데~ 책상위에 담배값두고 안피우는것 보면 대단하네요^^ 아버지가 약 올려도 안 피우는데,,,개학하면 칭구덜이 그냥 두지 않은다고 걱정이 태산입니다.아무튼 아덜 이 좋아하는 버터 통닭구이[미국살때 배운것]찿으니 마트로 후~다닥 튈랍니다.삐~요용^^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2
출첵하고 가요^*^즐거운 저녁 식사들 하세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8.22
아침 저녁으로 많이 시원해 졌지요..?? 이젠 여름도 다 지나가나봅니다. 오늘하루 여러분과 저의 마음속에 이글에서 전해주는 소중한 메세지를 간직하며 보낼수 있길 바라고 또한 실천할수 있는 오늘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2
몇장 남은 원고 억지로 마감하고 늦잠잤는데~ 식구들 배고파 하는소리에 깼습니다. 두시간 잤는데~ ㅜ.ㅆ 밖을 보니 대머리지게 뜨겁고 설겆이 했으니 누워보려하니 치매가 날 붙잡고~ㅠ 그냥 열라는 냉면 비비러 주방으로 휘~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2
내일이 흐르는 물도 식어간다는 절기 처서네요..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8.22
강열한 폭염이 계속된 장맛비같은 날씨를 떨쳐 버리기 위해서 가을을 제촉하네요. 강한 햇볕에 온갖 작물들이 여물어 가네요. 오미자도 붉은 빛을 훨씬 더하네요. 따서 한입 넣어보니 곧 수확해야 겠어요. 울님들 가을 정취가 묻어나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비록 그렇지 않아도 자기암시함으로 환경을 변화시키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2
┏〓〓┓┏〓〓┓┏〓〓┓┏〓〓┓ ┃♡사┃┃♡랑┃┃♡해┃┃♡요┃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2
제가 멜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십니다....확인요~~~~~~~
작성자
카오스
작성시간
10.08.21
수박껍데기,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히야 ^^ 그나마 없는 머리 숫자가 오널 돌아다니면~ 빤질빤질 질거 같아서ㅋ 방콕합니다. 빨아 널은 이불이 뽀송보송 해질 것 같아 기분은 쵝오 ^^ 이열 치열 떡볶이나 해야겠당..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1
시원한 산들바람 맑은 옹달샘을 퀵으로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 한맘으로 미소로 보내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1
오늘아침은 시원한 바람이 창문을 통해 몸과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좋은주말입니다^^낮에 기온는 마니더운날씨이니 좋심들하셔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8.21
아침 일찍 출첵하고 갑니다., 날씨도 무더운데 몸 조심하세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8.21
오늘도 무지 덥것네여..그래도 힘을내고 하루를 시작해야지..즐건주말 되세요.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8.21
많이 덥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고 있을 순 없고 오늘도 오미자 출하준비하러 갑니다. 울님들 무더위에 쉬엄 쉬엄 하시고 오늘의 고난을 내일의 밑거름으로 삼아서 밝은 내일 밝혀 가시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