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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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손도장--발도장 콩콩--흔적--꾸욱--▩ ▩--서로에게--고마움을 --정겹고--상큼하게--▩ 예쁜 흔적으로 감사한마음 포개놓고 갑니다. *_Π___*。* 고운흔적으로 고마움 느끼기에 */____/~\。행복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田.田|門|。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08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투석 생활이 만만치 않아서요.. 일하랴 병원가랴.. ㅡ_ㅡ;;.. 날씨 너무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8.08
피곤하네요~~~ 먼저 잘게요~~ 울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7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가?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라는 것입니다. 지나간 과거도 아니고 불확실한 미래도 아니라 현제 이시간입니다 새벽부터 여직 분주하였고 이제 집에 왔음다 빵긋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07
아는 지인이 인천에서 오셔서 꿀을 자르는 것을 멈추었네요~~~~ 휴가철이라 지낼곳을 잡아 드리고 오는데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해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7
어제 좀 땡땡이 쳤다구~^^ 오널 쬐매 바쁘넹 ㅋ 일찍히 봉사자 교육 받고 이리 저리 들리고^^ 이젠 어르신 한집만 들리면 끝이당^^ 언릉하고 집에가서 찬물~쫘악 끼얹고,,옥시기 쪄~먹어야지~^&^ 메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7
노루목님 꿀 많이 수확하세요!!
작성자
제이김
작성시간
10.08.07
중부 지방은 호우 주의보라는데 왜 여지껏 비가 안 오나용?ㅋㅋ 일케 더운날은 비가 그리워 집니다!!~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에어컨 따블로 빵빵하게 틀고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07
오늘은 꿀을 수확 합니다...... 울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7
입추여요. 더위에 물럿거라. 풍성한 가을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8.07
전주 근교에 있는 모악산에 갔다가 친구들하고 지내다가 이제 집에 들어와 컴해 봅니다..... 오후들이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네요~~~ 하루에 한번은 꼭 비가 오는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6
요즘 더위땜시 출첵하고 댓글은 남기지 못한적이 많아요 님들두 더위 잘이겨 내시라 봄니다 파이팅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8.06
아들 이발하러 미용실 왔는데 컴터를 쓰게 해놨네요 ㅎㅎㅎ 그래서 감깐 다들 바캉스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뜨건 햇살에 그을린 피부는 건강해 보여서 좋긴한데 ㅎㅎㅎ 많이 건강해 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8.06
잠시 어디에 와서 잘 못들렸네여^*^~여기는 경기도인데요 비가오네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8.06
오늘도 늘! 처음처럼^^ 그런 생각으로~ 잘 살아야징^^ 이불 빨래 널고 빨래 돌리며 청소 들어갑니다. ♬♬ 사나이로 태여나서 할일도 많지만 ~너와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히힛^^ 어여 해놓고 방가운 칭구덜이 온다니 시커먼 얼굴 분칠이라두 하구 가야징ㅋ산봉우리에~ 해뜨고~♬♬~룰루랄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6
습식사우나를 연상케하는 날씨가 행진하드만 비가 내리네요..이비가 내리고나면 좀 시원해지려는지...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8.06
어제밤 더워서 디지는줄알았습니다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10.08.06
한껏 달구어진 대지를 식혀줄 시원한 비소식 있네요. 폭염속에 땀흘리며 일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는데 서늘한 늦여름이 기다려지기도 하네요. 울님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소서.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06
산에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06
오후를 전부 이쁜 막내딸하구 아이쇼핑에~ 책방에~ 식당에~ 영화 관란으로 끝내고 부랴부랴 집에 와 저녁부터 했네요^^ 주부는 집나가도 끼니때마다 걱정이^^ 근데요^^ 울 딸이 보자고 했던 영화가 :아저씨; 인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총싸움에 칼싸운에 ㅠㅠㅠ 무서버서 을메나 힘을 주고 앉아 있었는지? 끝나고 나오는데~ 힘이 쫘~악 빠져서리 후들후들ㅋ 그러나 강추입니당. 1년간 떨어져 살 러브 이쁜 딸과의 추억 만들기는 계속 될듯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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