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마디의 말을 더해도 소용히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말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오늘도 폭염속에 하루가 시작 되는군요 시원한 하루 열어가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8.05
행복은 저 멀리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 멀리에서만 찾을려고 합니다.. 나 아닌 다른이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낮추어 순복하고, 봉사하는 것이 참 행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 간직하는 하루 하루 되시길 소망 합니다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05
새벽에 꾸벅꾸벅~ 꾸벅제사 지내는데~ 쏴~아! 잠시뿌렸는데... 더위가 한풀 꺽인 모습입니다^^이제 엄니 아침에 약까지 챙겨 드렸으니 한숨자고 일어나겠습니다. ^^ㅋ행복이 별 게 아닙니다. 마음 편한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별거 아니지만 편하게 먹고 떠들고^^서로 바라만 보아도 좋은 것이 가족입니다. 한참을 엄니를 바라보았습니다. 마지막엔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는~! 이게 행복인가 봅니다.더두 말고 지금처럼만 옆에 계신다면 ~~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8.04
지금 인천 하늘 흐립니다 흐린 저하늘처럼 힘들고 어려운 울님들 계신가요? 힘내세요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저희가정 성전 건축하는 5개월동안(남편은 건축업자이기에 본교회를 건축하면서 댓가없이 봉사했기에 참 물질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읍니다) 쌀도 없고 세금도 못내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과정도 있었지만 그과정을 통과하니 이제는 관공서 공사 일이 많아서 일손이 부족할정도로 하나님이 축복하심을 많은 주위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 살아 역사하심을 느끼고 있답니다 불평하지말고 참고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면 반드시 고난이 유익이란 말씀 실감하실겁니다 하나님이 복주시는 하복이네 울님들에게 에너지 나눠드리며~~~~~~~샬롬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04
더워도 더운지 추워도 추운지 모르고 새성전 준공승인받고 교회 이사문제 사용하던 강대상하고 장의자 드릴교회없나 찾고오늘 음향설치 담주 종탑공사 지혜맘 완전 분주하네요 입당예배겸 임직식 8월 14일 토요일로 잡고 행사준비로 저 완전 하하하하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24시간이 부족하네유 그래도 주님주신 은혜로 ~~~~~~~~~~~~샬롬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03
차가 고장이 나서 정비소에서 컴하네유~~ 차가 없으니 이렇게 불편한 것을 고장이 나서야 알게 되네요~~~~~ 우리네 건강도 마찬가지 입니다..... 건강할떄는 미쳐 모르는 일이지만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에 좋다며 보양식이며 운동이며 하는데 평상시에도 잘하시는 울님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파이팅 러브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8.03
뜨거운 태양에는 맛있게 잘익은 과일이 더위에 좋다고 합니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계절이 제공한 향연이 아닌가 싶네요. 맛있는과일 많이 드시고, 휴식도 자주 하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가꾸워온 풍성한 결실로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로운 8월엔 울 님들 모두에게 좋은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주님관리안에서 영육이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