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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움켜 잡으려 하면 할수록 소멸되고,
    가지려하면 하면 할수록 공허해 지는 삶
    마음속에 깊이 자리한욕심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생각과 맑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도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9
  • 퇴근하고 집에오면 왜이라도 할일이 많은지~~~!!!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신나게 멋지게 보내셨나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28
  • 왔다갑니다~~~~~~~~~~~~~~완소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28
  • 요즈음 쑥떡 ㅎ 꿀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 살 찌겠어요 ㅎ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5.28
  • 오늘 날씨가 흐려서 다니기는 좋은것 같네요~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28
  • 의사는 아이가 울어도 주사바늘을 꽂습니다.
    환자가 비명을 질러도 몸 깊숙한 곳에 칼을 댑니다.
    살을 에는 고통 너머 치유의 기쁨을 내다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비명과 고통, 실망과 슬픔, 목마름, 배고픔,
    어리석어 보이는 조각들, 그 모두가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꼭 필요한 퍼즐들입니다.
    사람은 아프면서 자랍니다.
    시련 속에 깊어집니다. ~ 일찍이 큰 사랑 병원 봉사오느라 ㅠ 점심 시간에 잠시 출첵합니다.^^ 아직도 50분은 더 깍고 입욕해야 집에 갑니당..아휴~졸려^^ ㅋㅋㅎㅋㅎ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8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우리님들 이 하루도 평안하세요 요즘 조카 결혼시킨다고 정신이 없어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5.28
  • 마음에서 욕심, 질투, 시기, 모두 내려놓고
    맑은 햇살과 향기로운 바람으로
    환기 시키고
    사람들을 베품으로
    채워보는 아름다운 날 되어 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8
  • 심야버스타고 서울왔네요.. 이른 아침부터 출!!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 가득하소서~~~~~~^^*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0.05.28
  • 숫자는 많은데~ 흔적이 ㅠㅠ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7
  • 늘 보던 햇님이 요즘~ 삐졌는지 잘 보이지 않더니 오늘은 맘 풀었나? ㅎㅎㅎ 햇님을 사랑해 주자고요 ㅎㅎㅎ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5.27
  • 아 요즘 바빠서 자주 못왔네요.ㅎㅎ 출석하구 가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5.27
  • 밤근무 마치고 친구네집에 가서 사과 열매 속아주고 왔네여....이제 저녁준비 해야하는데...졸리려고 하네여...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27
  • 우리는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거나 받곤 합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자주 만나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더 많이 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살 맞대고 살아가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족끼리도, 반드시 예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데 울!엄니 옷입혀두 구박한다 ~밥을 떠 드려두 구박한다~그냥 가만히만 있으려하시니...ㅠ 왜!글케 엄마는 찾아대시는지? 90이면 엄마두 잊혀져 가련만,,,영원한고향^^엄마는 언제고 엄마인가봅니다. 일단 엄니랑 커피한잔 짠하고서리,,,,ㅋㅋ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27
  • 인터넷 물품 주문할일이 있어 잠시 들어왔다 사랑보여드리고 갑니데이~~~~~~~~~~~완소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27
  • 누군가에게 나의 열정을 받칠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또한 무엇인가를 열정을 다해 할수 있는 일이
    있는것도 행복이고 기쁨이다~~~~
    오늘 하루도 멋진날 되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27
  • 화창한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가 괭장 하겠네요.
    지난 밤에는 시원해서 좋은 는데 오늘 낮에는 더운
    날씨에 일하기 많이 힘들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하루 되어서 미래를 준비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흘리는 땅방울이
    노년에 편안한 삶을 보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홧팅하시길 축복합니다. 러브 강추 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5.27
  • 날씨도 좋고해서 서울 나들이하고 왔네요....쇼핑하러....하지만
    사온건 몇개안된다는거..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26
  • 오늘은 무지 바빴네요~~ 또 바람은 왜 그리 부는지..ㅎㅎ 집으로 오는 길은 으실으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0.05.26
  • 행복한 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애래서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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