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아이가 울어도 주사바늘을 꽂습니다. 환자가 비명을 질러도 몸 깊숙한 곳에 칼을 댑니다. 살을 에는 고통 너머 치유의 기쁨을 내다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비명과 고통, 실망과 슬픔, 목마름, 배고픔, 어리석어 보이는 조각들, 그 모두가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꼭 필요한 퍼즐들입니다. 사람은 아프면서 자랍니다. 시련 속에 깊어집니다. ~ 일찍이 큰 사랑 병원 봉사오느라 ㅠ 점심 시간에 잠시 출첵합니다.^^ 아직도 50분은 더 깍고 입욕해야 집에 갑니당..아휴~졸려^^ ㅋㅋㅎㅋㅎㅋ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28
우리는 흔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주거나 받곤 합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자주 만나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더 많이 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살 맞대고 살아가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족끼리도, 반드시 예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데 울!엄니 옷입혀두 구박한다 ~밥을 떠 드려두 구박한다~그냥 가만히만 있으려하시니...ㅠ 왜!글케 엄마는 찾아대시는지? 90이면 엄마두 잊혀져 가련만,,,영원한고향^^엄마는 언제고 엄마인가봅니다. 일단 엄니랑 커피한잔 짠하고서리,,,,ㅋㅋㅋ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27
화창한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가 괭장 하겠네요. 지난 밤에는 시원해서 좋은 는데 오늘 낮에는 더운 날씨에 일하기 많이 힘들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하루 되어서 미래를 준비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흘리는 땅방울이 노년에 편안한 삶을 보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홧팅하시길 축복합니다. 러브 강추 완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