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댁 제사였답니다.. 집안형편상 제가 모든 준비를 다`~ 모조리 했는데 퇴근해 밤8시에 시작해 12시에 끝났답니다 ㅎㅎㅎ 초~! 스피드 12시 제사 30분 지내고 끝~! 오늘 새벽부터 손님들 오셔서 식사대접 집안청소 등등 오후3시되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쏟아지는 졸음에 그자리에서 골아 떨어져 5시에 일어나 어른들 저녁준비 ㅎㅎㅎㅎㅎ 난 슈퍼우먼입니다....... 근데 몸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맘만은 편합니다....... 이제 편하게 누워 낼 아침까지 시체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내 삶을 사랑합니다.작성자파아란놀작성시간10.05.21
우리의 하루를 좌지우지하는 감정은 생각을 통해 나오며 우리가 생각을 선택하면 감정도 통제할수 잇다..... 내가 내 생각을 선택하는 것은 자유의 핵심이다......... 아침 인사가 늦었네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5.21
"저 사람, 참 괜찮다!" 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 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 그래서 "저 사람, 참 괜찮다"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나는 원래 큰일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 오늘은 꼴딱 날밤새고서~온유한집 목욕봉사 가네요. 좋은날 되소서~^^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20
오래전에 왼쪽눈이 실명되신 권사님과 정신지체 3급인 집사님과 성전 건축현장 식당에서 봉사한지 두달 처음엔 서로가 맞추어가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누가 머라하지 않아도 척척 눈과 발이되고 손이되어 열심히 봉사하다보니 오늘 외장 공사 모두 마치고 교회 이름도 돌로 멋있게 맹글어 올려부치고 이제 내장 공사만 하면 됩니다 날마다 기쁨과 감사로 예배와 기도와 전도하며 봉사로 충성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1개월도 주님 관리속에 홧팅할겁니다~~~~~~샬롬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