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참 방가웁고 기쁜 말입니다. 따뜻하고 다복한 집의 풍경이 그려집니다. 오랜 투병 끝에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할머니)의 건강한 얼굴, 맑고 환한 표정도 눈에 선합니다. 아무리 춥고 아파도 돌아갈 집이 있으면 견딜 수 있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 집이 곧 작은 천국이며 사랑과 기쁨입니다. ~ 아~궁,,,엄니 반찬 올려 드리다 넘 필 병원 늦었네요 ㅠ 다른 봉사자들 한테 혼나겠당,,그래두 출첵은 하고 가야징^&^ㅋ
의식의 바다 저 밑바닥에는 '무의식'이라는 바다가 또 있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기 이전에 이미 자기의 의식세계를 지배하는 또 하나의 넓고도 깊은 바다입니다. 본연의 파동은 그 무의식의 깊은 바다에서 시작됩니다. 자기 내면의 영성(靈性)을 잘 키워가는 것이 무의식을 다스리는 최고의 방법이며 좋은 파동을 만드는 길입니다. ~ 비는 오고 갈때는 많고 오라는 곳도 많고 쪼아쪼아여 ㅋ^^ 휘~리릭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18
허걱...출첵한줄알았더니...이런 정신이.ㅠ 3년이면 거의 판가름 납니다. 그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는지 아닌지, 직업으로 할 것인지 취미로 삼을 것인지... 중요한 것은 '몰입'입니다. '일'이 아닌 '혼'으로 몰입하면, 3년은 다시없이 행복한 시간이고 '일'로 대충하면, 3년의 세월은 너무도 지루하고 힘든 시간입니다.~ 누군가의 해주는 밥이 그립습니다. 어디가 어떤건지? 등판 엑스레이 찍다가 엄니땜시 정신 차리고 일어났습당^^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17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열려있는 등뒤의 문을 보지 못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하는 일이 잘 안될때, 더이상 노력할수 없다고 생각될때 잠시 손을 놓고 쉬거나 뒤돌아 볼줄 알아야 한다..... 마음이 여유로운 한주 되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5.17
어둠은 아직 태어 나지도 않은 새벽이다. 그리고 밤의 진통이 나를 괴롭히지만 새벽은 언덕에서 동이 트듯이 나에게도 태어나리라. 아무리 지치고 힘든일이 있다해도 희망을 잃지말고 오늘을 최선의 노력으로 엮어 가세여... 밝은 빛으로 좋은날이 부메랑되어 돌아 올거에여...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