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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비가 온후 더욱 상큼한 내음이 콧등을 스치네요~~~~
    울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하시는 일이 잘 성사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9
  • 집으로~~^^참 방가웁고 기쁜 말입니다.
    따뜻하고 다복한 집의 풍경이 그려집니다.
    오랜 투병 끝에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할머니)의
    건강한 얼굴, 맑고 환한 표정도 눈에 선합니다.
    아무리 춥고 아파도 돌아갈 집이 있으면
    견딜 수 있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
    집이 곧 작은 천국이며
    사랑과 기쁨입니다. ~ 아~궁,,,엄니 반찬 올려 드리다 넘 필 병원 늦었네요 ㅠ
    다른 봉사자들 한테 혼나겠당,,그래두 출첵은 하고 가야징^&^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9
  • 늦은시간 후다닥 댕겨갑니다...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5.19
  • 이제야 인사 드리네여...퇴근해서 사랑하는 친구랑 맛있는 식사하고 쇼핑하고도하고.....즐건시간 보내고 왔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18
  • 빚고을 광주를 생각하게 하는 5,18 항쟁의날 입니다. 억울하게도 자유를 외치다 가신들께 고개 숙여 묵념도 했지요 , 얼마나 고통 스럽고 ,무섭고, 분노가 치밀었을까요? 오늘도 지난 세우럴 필름을 보면서 티비를 꺼 버리고 말았습니다. 영혼들이시여~ 편히 쉬옵소서~~사랑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8
  • 오늘도 하루가 끝나가네여..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dusal 작성시간 10.05.18
  • 오늘은 비요일 입니다!!~~ 비 조심!~ 하시고 행복열차에 얼릉 올라 타세용!!~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5.18
  • 의식의 바다 저 밑바닥에는
    '무의식'이라는 바다가 또 있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기 이전에 이미 자기의 의식세계를
    지배하는 또 하나의 넓고도 깊은 바다입니다. 본연의
    파동은 그 무의식의 깊은 바다에서 시작됩니다.
    자기 내면의 영성(靈性)을 잘 키워가는 것이
    무의식을 다스리는 최고의 방법이며
    좋은 파동을 만드는 길입니다. ~ 비는 오고 갈때는 많고 오라는 곳도 많고 쪼아쪼아여 ㅋ^^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8
  •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가지
    용서해 준다~~~~~~~
    단비가 내리고 있네요~~ 마짝마른 대지가
    타들어 가고 있을 즈음에
    제때 비가 내려 다행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8
  • 출석이 늦었죠~ 요즘 하는일도 없는것 같은데 왜이리 바쁜지....
    맘쪽으로 더 바쁜것 같네요...ㅋ ㅋ 잘 지내시죠?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17
  • 허걱...출첵한줄알았더니...이런 정신이.ㅠ
    3년이면 거의 판가름 납니다.
    그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는지 아닌지,
    직업으로 할 것인지 취미로 삼을 것인지...
    중요한 것은 '몰입'입니다. '일'이 아닌 '혼'으로
    몰입하면, 3년은 다시없이 행복한 시간이고
    '일'로 대충하면, 3년의 세월은 너무도
    지루하고 힘든 시간입니다.~ 누군가의 해주는 밥이 그립습니다. 어디가 어떤건지?
    등판 엑스레이 찍다가 엄니땜시 정신 차리고 일어났습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7
  • 월요일 활기차고 신나게 행복과 사랑 가득 싣고서 열어 가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17
  •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열려있는 등뒤의 문을 보지 못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하는 일이 잘 안될때,
    더이상 노력할수 없다고 생각될때
    잠시 손을 놓고 쉬거나
    뒤돌아 볼줄 알아야 한다.....
    마음이 여유로운 한주 되세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7
  • 멋 진 한주간 되세요. 즐겁고 유쾌하게...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5.17
  • 반가워요.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0.05.16
  • 어둠은 아직 태어 나지도 않은 새벽이다.
    그리고 밤의 진통이 나를 괴롭히지만 새벽은 언덕에서 동이 트듯이 나에게도 태어나리라.
    아무리 지치고 힘든일이 있다해도 희망을 잃지말고 오늘을 최선의 노력으로 엮어 가세여...
    밝은 빛으로 좋은날이 부메랑되어 돌아 올거에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16
  • 보여줄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한 힘에 견주어 보면 .....
    사랑 가득한 휴일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16
  • 화창한 햇살처럼 해피한날 되세요~~~빵긋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5.16
  • 주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5.16
  • 큰딸이 이대 텟솔 대학원에 합격했네요^^ 각자 자기일에 열공하는 세아이가 자랑스럽답니다. 크게 바쳐주지 못하는 제가 미워집니다. 임용과 대학원 두갈래 길에서 며칠간 서성이겠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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