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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창에 계시는 양귀비꽃님! 저 먼저 들어갑니다. ^^ 문단속 꼭 꼭 잘 하시고 창문열였나 확인하시고...흐흐흐흐흐 빠이 고운밤 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3
  • 마음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아마도 어부지리 ㅎㅎㅎ때를 써서 받은 칡즙 맛이 쓴맛 그대로 입니다.
    감사 합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3
  • 갑자기 바람과 추위가 오네요 봄인데 왜이럴까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13
  • 바람이 많이 부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요~~~^^ 러브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3
  • 내리 비로인해 기온이 내려 갔네요~~우리님 건강 잘챙기는 하루 되시고 푸르러 가는 나뭇잎 처럼, 싱그러운 풀잎처럼, 마음안에도 푸른빛이 가득 피어나길 바래요~~`오늘도 좋은 하루~~~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3
  • 어제 모자리를 모판 850장했드만 삭신이 쑤시네요...우렁머슴이라도 더 있었으면....ㅎㅎㅎ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3
  • 점심 준비하기전 인터넷 주문하려고 잠시 들렀다 그냥갈수없어 살짜기 들러 인사드리고 갑니다 밤에비오드만 지금 해가쨍이네요 바람은 조금 불구요 근처 사격장에서는 군인들이 사격연습하는지 꽝꽝 거립니다 오늘도 울님들 모두모두 ~~~~~~~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3
  • * 내 안의 '아이'가 아직도 보채고 있나요?
    저 먼 옛날의 상처 때문에 아직도 울고 있나요?
    이제는 더 보채지 않게 사랑의 빛을 보내야 합니다.
    우는 아이에서 웃는 아이로, 상처받은 아이에서
    상처를 이겨낸 아이로 자라게 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아이가 잘 자라나야
    나도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참으로 와 닿는 말씀 입니다. 내 가슴속에 있는 아기 잘 달래 주어 웃는 모습을 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3
  • 낼 아침 출근 하려면 코 자야겠네여~~~행복한 꿈 꾸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3
  • 친구가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와서 식사하고 들어왔네여...늘 잘 챙겨주는 친구가 곁에 있어 넘넘 행복하고 기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2
  • 저녁 설겆이하고 음식 쓰레기 버리러 나갔더니 미가 소리없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함미를 올려 졌다는 소식에 하늘도 슬픈가 봅니다. 하늘이시여~ 한분도 빠짐없이 가족품에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강원나라 아들덜 ! 늘 건강하기를 ~ 아~멘()_()_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2
  • 오늘 비가 올것 같은데......에이 꽃이나 피고나면 오지...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12
  • 하루일과 마무리하고 시장봐다놓고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2
  • 삼일동안이나 이곳에 오지 못해서 병나는줄 알았네여~~~ㅠㅠ일도 많이 바쁘고 피로가 쌓여 정신 못차리고 지났네여~~~잘 지네셨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2
  • 즐거운한주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4.12
  •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일을 할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것, 셋째 어떤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다~~~~우리의 행복한 한주의 첫걸음 입니다~~~ 우리님들 행복 하소서~~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2
  • * 어느 유명 골프선수가 슬럼프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나에게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셨지만
    휴식하는 법은 가르쳐주질 않았습니다."
    높은 산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휴식이 필요합니다.
    쉬지 않고 오르기만 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강제로 멈춰서게 됩니다.
    쉬어야 더 오래,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욜^^날씨는 꾸므스리 하지만 마음은 활짝 열고 즐겁게 랄랄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2
  • 휴일 봄도(진달래/개나리/목련꽃)보았고 보물도 먹고 왔습니다. 시댁형제들이 4남매가 모두 모여 경기도 광주 일원으로 쑥/냉이/달래/머위잎/미나리/다슬기/물고기는 4마리/옷나무/민들레 등등 캐서 왔어요.시누이네 집에서 콩보리밥해서 나물 무쳐서 비벼 먹고 이제 왔어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1
  • 글 올리고 이쪽 저쪽 다녀보고~~ 출첵을 ㅋㅋㅋ 도장 두배루 꽈~ 꽝^^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1
  • 주일 예배가기전 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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