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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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강원도에 사시는 울님들 많이 불편하시죠? 삼월까지는 눈을 방심해서는 않되는 것 같아요. 꼭 잊을만 하면 삼월에 마지막 큰 눈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채인을 4월까지는 싣고 다닙니다. 울님들 오늘도 편안한 평정심을 유지하시고 역사에 좋은 날로 꾸며 가시길 빕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02
오늘도 화요일인께 화사하고 화창한 날 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02
온종일 내린눈이 제법 많이 쌓였네요..화천의 산간지방은 버스도 꼼짝하지못한채 터미널에 서있는모습이 무척이나 쓸쓸해 보이네요...내일은 화창한날씨이기를 바라며 꿈나라로 가봅니다..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02
삼일절 입니다......어제 밤부터 간간이 내리는 던 비가 이제는 빗줄기가 꿁어 졌네요~~` 비가 오는 날에 방안에서 기족들과 지내는 것도 행복의 연속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울님들 오늘 까지 휴일인데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1
봄이오는 길목에서 동장군이 몸내 아쉬운가 봅니다..밤사이 횡성만한 떡시루를 엎어놓은듯 온세상이 하얗게..끊임없이 내리는눈이 하우스도 무너뜨리고 수북히 쌓이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01
국기 답시다.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01
다녀갑니다~~~~~~~~~~~~~~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01
기온이 조금 내려간것 같아요~~ 입김이 나오네요~~~ 울님들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히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8
헉 오늘이 대보름이군아 ㅎㅎㅎ 지금이라도 쥐불놀이 하러 가요~~ (낼 아침에 이불빨래 ~~)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2.28
행복하고 여유로운 봄날의 휴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벽공
작성시간
10.02.28
정월 대보름이네요~~~~~오곡밥에 나물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브럼도 깨시고 건강한 해 보내세여~~옛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달집 태우기하고 깡통 돌리기 했던 소중했던 기억들이~~~행복한 날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8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오늘을 빛나게 사시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러브 ☆★☆★☆★☆★ ┏━ ━┓당신의 ▒┗━┛▒미소가 모두에게행복을가져다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28
부스럼은 깨셨나요...오곡밥도 맛나게 드셨죠*^^* 대보름날 마을어르신들 모시고 척사대회 하네요..토고미 우렁각시들 바쁘게 분비했지요..깡통도 구멍뚫어 준비했지요..즐거운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2.28
잠깐 들렸다 갑니다.~~~~ 보름 나물 준비를 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눈도장 찍고 갈려고 들어왔네요~~~ 울님들 편안한 잠자리에 드세요~` 러브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2.28
눈도 많이오고 올해는 비도 자주오고 풍년이 왔으면 좋겠어요~~~~~~~~~~~~~~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2.27
친구 사과밭 주변에 나무를 잘라주고 이제야 왔네요~~~ 땔나무를가져와서 잘라야 하는데 잠시 들러 안부 드립니다.... 오후에도 웃음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7
워리 새끼 오늘 첫 분양 나갑니다. 다 키우고 싶은데 2년전부터 강쥐 한마리 달라는 지인이 계셔서 오늘 가지러 온다네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이별이란 슬픈 일이네요. 정 들었는데 이놈은 아는지 모르는지... 어제 구충제 먹이다가 물렸네요. 많이 예민한 놈이라. 울님들 오늘도 촉촉한 날씨에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2.27
따뜻한 헷실같은 사랑을 나누는 다정한 울님들이 되세요~~ 영원히 지지않는 행복 꽃이 피어 은은한 향기를 전할 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2.27
울님들 이 시간에 무얼하고 계실까여....!!!편안한밤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2.26
대구에서 서산까지.. 4시간이나 차를 탔더니.. 허리가 아프네요..ㅡㅡ;;.. 그동네는.. 안개가 엄청나더군요....^-^;;. 이제 조금씩 따듯해지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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