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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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휴일인데 오늘도 열심히 근무하고 왔네여....울님들 행복한날 보내셨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25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입니다.... 온가족이 화목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5
愛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추억 만드는 성탄절 되시길.. MERRY 。 · ˚ ˚ ˛ ˚ ˛ · ·˚ ˛ ˚ ˛ · · 。★CHRISTMAS 。 。° 。 ° ˛ ˚ ˛ ° 。 ° ˛ ˚ ˛ _Π____ 。 ˚ ˚ ˛ ˚ ˛ ·˛ ·˚˛ ˚ ˛ ·˛ ·˚ /______/ \。˚ ˚ ˛ ˚ ˛ ·˛ ·˚˛ ˚ ˛ ·˛ ·˚ | 田 田|門| ˚ ˛ ˚ ˛ ·˛ ˚ ˛ ·˛ ˚ ˛ ·˛ ˚ ˛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愛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5
울님들 행복한 밤 보내고 계시나요...???사랑 가득하게 고운시간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24
서울에도 하얀 눈이나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24
크리스 마스 이브 입니다... 울님들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 하시기를 바래요.~~ 짙은 안개로 하루해를 열어가는 이시간 복된 하루가 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4
愛。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ERRY 。 · ˚ ˚ ˛ ˚ ˛ · ·˚ ˛ ˚ ˛ · · 。CHRISTMAS 。 。° 。 ° ˛ ˚ ˛ ° 。 ° ˛ ˚ ˛ _Π____ 。 ˚ ˚ ˛ ˚ ˛ ·˛ ·˚˛ ˚ ˛ ·˛ ·˚ /______/ \。˚ ˚ ˛ ˚ ˛ ·˛ ·˚˛ ˚ ˛ ·˛ ·˚ | 田 田|門| ˚ ˛ ˚ ˛ ·˛ ˚ ˛ ·˛ ˚ ˛ ·˛ ˚ ˛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울님들 행복 가득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愛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4
울님들 편하게 주무시고 계시나요... 낮에 조금 잤더니 잠이 안오네유,,ㅋ^^ 밤도 많이 포근해 졌네요..... 주위가 땅거미가 자욱하게 내려앉아 암흑천지네요.... 이런 공간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이런 공간이 무척이나 맘에 드네요.... 울님들 편하게 주무세요... 좋은꿈 꾸시구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4
혼자 사시는 할머니 화장실 문이 바람에 날라 갔네요 ㅋㅋㅋ 볼일을 못 보신다기에 장석 하나 구입해서 문 달아 드리고 오니 우리집 물탱크 파이프가 동파 되어서 물이 찔찔 캬~~~ 자동차 오일 교환 하는데 오일휠터가 도무지 돌아가지 않네요. 차밑에서 얼마나 기어 다녔던지 목이 뻐근 하네요. 파이프 사가지고 와서 수리하니 어둠이 몰려 오네요. 주말에 또 추위가 온다는데 단도리 잘해야 겠어요. 이제야 외출한 정신이가 돌아 왔네요. 울님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3
누군가가 넘넘 그립고,가슴 시리도록 보고플땐 어케 해야죠...???한해가 저물고 나이 한 살 더 먹으려니 가슴이 허전한 걸까여....!!!ㅠㅠㅠ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23
오늘은 반찬을 많이 하는날입니다... 일본으로 조금씩 보내는 날입니다 주문이 왔어요....알바를 합니다 아는분 소개로 일본인들이 먹는데요...주머니가 솔솔로 합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23
진정 아름다운 인연은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만남이래요~~서로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속에 행복을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3
올해는 애기 동지라 팥죽 먹는것 아니라고 어른들이 말씀 하시네요..... 몇일 있다가 해 먹을래요... 지난일요일 우리집에서 모임을 했는데......팥죽/팥칼국수/호박죽/군고구마/백김치로 잔치했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22
시래기 사과박스에 포장해서 택배 보내고 오랫만에 차량점검하고 이것 저것 교체하고 나른한 오후 보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죠^^ 그래도 산골에는 물 때문에 고생이네요. 한번 얼은 물이 쉽게 녹지 않네요. 인천에서 귀농하신 분 택에가서 오손 도손 이야기 하고 서로 돕기로 약속하고 내려 왔어요. 도시에 살다가 일가족이 귀농했는데 잘 적응하시네요. 울님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2
동짓날이네여...맛있는 팥죽 드세여.....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2
노루목님네 김치담그시는 어머님 뵈니 행복하시네요~~~ 김치 맛있겠죠? ㅎㅎ 몇일 남지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09.12.21
푸르른 하늘빛이 넘 곱고 아름답네여....울님 마음속에도 푸르름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21
맑은 하늘을 바라보니 마음마져 환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울님들 환한 마음으로 하루를 활짝 열어 보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1
아침에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어도 시원한 감이 듭니다.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아요. 산으로 들로 뛰어 다닐 수 있는 날씨라 행복감이 몰려 오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오늘도 행복한 날로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1
몇일간 계~속해서 눈이 많이 와서 눈이 즐거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ㅎㅎㅎ 눈때문에 걱정만 하지말고 즐겨봐요~ 뒷동산에서 미끄럼타던 코찔찔 흘릴때를 생각하면서 ㅎㅎ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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