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따시게 하루 하루를 보내 봅니다 ㅋㅋㅋ 전 겨울이 싫어요 넘 추워서 ㅜㅜ 올해 내의를 사서 입고 따신 매트도 깔고 지글지글 등짝을 구우며 매일 잠에 빠집니다 ㅋㅋ 따신 나라로 포로로~~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네 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추위조심하시고 늘 건강하게 씩씩하게~~~ 아름답게 살아요작성자파아란놀작성시간09.11.25
어제 아버님 기일이라 동생들이 아서 밤새 애기를 하며 지냈네요....^^ 오늘은 다들 보금자리에 간다고 어머님이 쌀이며 고구마 과일 이것 저것 챙겨 주시느라 정신이 없으시네요... 하나라도 더 주시려구 차에 싫어보니 하나가득 이네요... 그래도 나눠 먹을수 있으니 마음이 푸근하네요..... 우리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1.24
나무는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옷을 벗어 버리고 활동을 멈추어 버립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차디찬 겨울에 살아 남을 수 있지요. 우리 가운데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찾아오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원인을 찾는 것이 더 중요 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삶에 충실한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24
돈 가는 곳에 마음 가고 마음 가는 곳에 사랑도 함께 갑니다. 돈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둘 중에 하나 가면 하나는 따라 오는 것 같습니다. 울님들 동장군 오시기 전에 주위를 한번 쯤 돌아보는 사랑의 사람들 다~~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홧팅 하시구요~~아자~~^^*))___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23
늘 좋을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예상치도 못한 일을 만날 수도 있고 예매한 소리를 들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일을 만났을 때 마음을 가다듬고 신중하게 잘 처리해야 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혹시 나쁜일 만나도 회피하지말고 진실하게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이소예^^*))__ 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