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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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일하면서 오늘은 집에가면 일찍 자야지 하면서도 ...넘 피곤해서 그런가?? 빗소리만 뚝뚝 ...떨어지는 소리에...좀처럼 잠이오질 않네요...요즘 추석 준비로 인해 많이들 바쁘시죠?? 울님들 !! 힘내시구요...행복한 밤 편안한 밤 되셔요 ...^^*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9.28
추석 준비로 바쁘게 움직이며 살아야 할것 같아요. 맞며느리들 힘네세요. 남편분들 점수 딸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서로 짜증없는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저두 혼자 다해야 하는데 걱정 입니다 송편도 손수 만들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27
아침 일찍 눈을 떴는데 빗방울 소리가 들리네요... 얼릉 나가 밖을 확인하니 땅이 촉촉이 젖어 있네요....오늘 할일이 있는데 오전에는 비가 안오기를 기대 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우비를 입고 일을 마무리 지었답니다..... 에구.... 우비를 벗고 보니 습기 때문인지 흠뻑 젖었네유,,..... 그래도 할일을 하고 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오늘도 기분이 가라앉지 않게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7
모든 택배사들이 내일까지만 물건을 받는 다네요. 추석은 아직 며칠 남았는데 추석을 다 보낸 느낌이 드네요^^ 울님들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7
퇴근후 집안일 하다보니 이시간까지 왔네여....울님들 행복하고 편안하게 쉬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6
맑은 하늘을 볼수가 있어서 좋네요.... 마음도 뻥뚫리는 것 같구요.... 오늘도 희망찬 마음으로 하루해를 시작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6
매일 즐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화가 날 때도 마음에 평정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기를 바라며 신나게 출발해 봅니다.^^*))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6
오늘 종일 기침이 나서 집에 와 꿀물을 마시고 나니 이제 좀 편안한 느낌...우리님들 감기조심 하시고...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9.26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밤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5
잔뜩 흐린 하늘이 금새 비가 올듯 하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5
초록은 바래서 누렇게 익어가고 마음은 잘익은 오미자처럼 빨갖게 열정으로 가득한 가을이고 싶습니다. 인생 황혼이 찾아오기 전에 힘껏 열심으로 일하는 하루가 됩시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5
편안한 시간 되세요.... 좀 피곤해서 일찍 쉬려고 해요.... 님들도 몸관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4
까치가 우네요. 멀리서 벗이 오려나 봅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주위를 돌아보며 서로 서로 격려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4
추석에 동생들과 꿀을 자를려고 벌통에 밀대를 꽃아 놓았습니다... 그래여야꿀을 잘라도 벌채가 내려앉지 않거든요... 오늘 하루 넘 더워요.... 샤워를 하면 쌀랑한 기운이 있는데 오늘은 시원한거 있죠....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3
만물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에 울님들 마음도 풍성한 열매를 많이 맺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꾸려 가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3
시골 들녁 한복판에서 눈길을 돌리면 그 모든 자연속에 풀이며 곡식들이....아름다움 그자체일겁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23
날씨가 흐리네여....울님들 마음만은 화창하게 맑았으면 좋겠네여....행복한날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3
명절이 다가오니 더 바쁜 것 같아요. 택배에는 가는 곳 마다 물량이 넘쳐서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네요. 울님들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에 고마운 사람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사람 사는 정이 아닐까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2
오늘은 모처럼 비가 내리긴 했는데 넘 적게 내려 아쉬움을 주네여...가을 채소가 잘 자라려면 좀더 왔어야 했는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1
아침일찍 병원에 볼일이 있어 병원에 갔다 왔네요... 비는 보슬 보슬 내리는데 한줄기 비가 흠뻑 내렸으면 좋겠네요....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건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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