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벌통에 새벌통을 넣어주고 오후엔 오미자 밭에 물을 주고와서 어머님하고 논에 물을 대야할지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쌀랑하니 몸이 움추려 드는거 있죠..... 아침 저녘으로는 많이 쌀랑해진 기분입니다.....울님들 몸관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8.31
아침부터 벌통에서 머뭇 거리네요.... 어제 꿀을 잘라 놓은 통들에서 안에 벌채가 내려앉아 벌들이 잔뜩 나와 있네요... 밀대를 박아 주었는데도 날이 더워서 그런지 꿀이 벌통 밖으로 꿀이 흘러 내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에구구 아까운 벌들... 밀대를 더 박아 놓아야 겠어요..... ㅜㅜ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8.29
새벽에 우르르 쾅쾅 몇번 하더니 비가 내리네요. 생각보다는 큰비는 아닙니다. 적당한 비가 내려서 농사에 유익한 비가 되어야 할테데 말입니다. 이번 비가 신종플루도 깨끗히 씻어 가버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비가 오니 오늘 하루 푹 쉬겠네요.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래요.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08.27
하루 조금 쉬었다고 표가 나나 보네요.... 왜이리 할일이 늘어 나는지 모레 꿀을 잘라야 되는데 자르기전에 새벌통을 더 넣어 줘야 하는데 오늘 넣어 주지를 못했어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데 오전에만 오고 오후에는 안왔으면 좋겠네요..... ㅋ^^ 울님들 고생많이 했네요... 편안한 전녘 시간이 되세요...^*^ 파이팅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8.26
오늘은 조금 한가로워 전주에 있는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좀 편히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오후에는 경운기로 오미자 밭에 물을 주었답니다....하루해가 금새라는 단어가 어울리게 사라져 버렸네요.....ㅋ 편안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