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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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꿀맛 같은 휴일...맑은 공기도 마시고...산에 가려 했는데..비가 많이 오네요...빨래하고..님들이 그리워 문을 두드립니다...오늘 하루도 잼 있고..신나고..즐겁게...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7.07
밤새 장맛비가 쉬지도 않고 내리네요.... 주위를 한번 둘어 보시고 참수 피해가 있을 만한곳을 미리 손을 봐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오늘도 환한 미소 잃어 버리지 않고 잘 지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7
퇴근하고 집에 들어 왔네여..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하염없이 대지위를 적히네여...피해없이 장마가 지나 갔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7
안녕하세여~~비다운비가오는군요.울님들 비피해없도록 주위를 들러보시구 좋은하루 되세여...
작성자
일광
작성시간
09.07.07
쭈룩 쭈룩 장맛비가 내립니다. 이정도로 내리면 괜찮지만 폭우가 예상되는 곳들이 있군요. 뭐든지 적당하면 약이 되지만 과하거나 모자라면 해가 되지요. 울님들 오늘도 중용의 삶을 유지하시므로 몸과 정신에 건강을 유지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07
지금 막 꿀에 섞여 있는 꽃가루를 띄우는 일을 마치고 샤워하고 들어 왔답니다... 시원할때하니 좋기는 하는데 늦게 까지 하니 피곤하네요...^^ 조금만 움직 여도 땀이 송글 송글하네요... 내일은 장마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한풀 더위가 꺾이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6
깊어가는 시골 밤 편히 주무시며 한주 보람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산머슴
작성시간
09.07.06
밤근무 마치고 퇴근후 집안일 잠시 미뤄두고 울님들이 넘 보고파서 문을 열어 보네여...어젠 바빠서 발도장도 못찍었는데...잘 지내셨죠..??오늘도 많이 덥겠네여..찬음식 많이 드시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6
울님들 편안한 휴일 되셨나요? 이제 또 본격적인 장마 시즌으로 들어 간답니다. 주위를 잘 둘러 보시고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합시다. 홧팅~~^^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06
무지 더운날 노루목님 고생 많으셨네요...마음은 뿌듯 하면서도..한편으론 왠지 시원섭섭 하지 않으셨나요?? (그동안 벌치기 하시면서 고생한 흔적들이 불현듯 스쳐 지나가진 않으셨는지...땀 흘리고 고생 하셨으니..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7.05
오늘 아침부터 꿀을 자르기 시작하였답니다.... 보약 꿀과 일반 꿀을 수확을 했는데 보약꿀이 생각보다 꿀이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그래도 벌들이 열심히 모아온 꿀인데 정성스럽게 드시는 분들에게 드려야 겠죠... 좋은 저녘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5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했습니까? 벌써 일년의 중간 육월을 넘어 칠월의 중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군요. 또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세월을 아껴서 의미있는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05
벌써 카페문연지가 일년이 훌쩍 지났네요...하는일 없이 바쁜 나날을 지내다보니 자주 못왔어요... 노루목님 축하드리고 꿀 많이 따세요^*^
작성자
추억의그림자
작성시간
09.07.05
오늘 소를 담을려고 민들래 수확을 했어요... 더운 날씨속에서...^^ 내일은 일부 꿀을 잘라야 하는데 꿀이 맣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4
오늘은 좋은날 이네여...사랑하고 좋아하는 소중한 친구와 하루를 보내고와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4
칠월에 첨 맞는 주말..우리님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7.04
비온뒤라 전국이 상쾌한가 봅니다 ㅎ새벽에 동천강 한바퀴 돌고나니 기분이 최고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7.04
상쾌한 농부의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내일을 위해 열심히 행복의 씨 뿌리는 하루가 됩시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04
퇴근하고(7시)회사 동료와 함께 건지산에 2시간정도 가볍게 산책하고 내려와 덕진공원 들러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과 조명아래 반짝이는 음악분수에 잠시 정신을 빼앗기다 조금전에야 집에 왔네여...한송이 한송이 피어나는 연꽃이 넘 아름답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3
다시금 환한 햇살을 드리운다....장마철이 무색하리만큼 이대로 지나갈려는지.... 미뤄 두었던 밀대를 박았다... 몇일 있으면 꿀을 잘라야 하는데.....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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