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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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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안녕하세여~~날씨가 매우쌀쌀하네여 건강조심 하세여... 작성자 일광 작성시간 09.02.16
  • 아침일찍 일어나 작년에 왕이없어 합쳐준 벌통이 높아 벌통을 잘라줄려고 했는데 벌이 안에가득 밑에서 볼떄는 없는데 벌들이 위에 몰려있다 ..에구 아침부터 벌에 쏘이고 그래도 벌이 많이 기분은 좋네요....벌이 없으면 벌통을 치울려고 했는데 ...ㅋㅋ ^*^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5
  • 벌통이 많네요 수백통으로 늘려 기업적으로 하셔서 돈많이 버셔요 .. 우리동네 분은 부부간 600통을 키우던데요..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4
  • 퇴근후 미장원에 아이들과 함께 들러 머리를 자르고 밀린 설겆이를 마치고 잠시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네여...월초에 세웠던 계획을 잊은채...다시 한번 나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14
  • 나무 전지 작업을 하고 목이 말라 물 마시러 들어와 잠깐 컴하고 있답니다... 팔이다 아프네요...왜이리 일이 자꾸 늘어 나는지 해도 끝이 없네요.... 산에 가고 픈대..ㅋㅋ ^*^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4
  • 노루목님은 벌통이 얼마나 됩니까 일년에 몇통이 늘어난가요../.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3
  • 네 손거울을 사서 확인해봐야 겠네요..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3
  • 안녕하세여~~방금 가입 신고합니다...^**^ 작성자 일광 작성시간 09.02.13
  • 비가 조르륵 조르륵.... 산에갈려고 했는데.. 그래도 오랜가뭄으로 단비가 내리니 기분은 좋네요... 많이 많이 와줬으면 좋겠네요....님들 오늘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3
  • 벌을 가져올때 3통은 나무가 3개 3통은 4단 으로 되어 있고 벌은 확인 하지 못했습니다..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3
  • 바람이 많이 부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데 오는김에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대지가 너무 말라 있어요... 바람마져 춥지가 않아요... 봄인가....ㅋㅋ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2
  • 왔다 갑니다.. 오늘 벌들이 엄청 많이 나오던데요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2
  • 밤근무 마치고 한 숨 잣네여...요즘 몸이 나른하네여...벌써 봄을 타나봐요...ㅋㅋㅋㅋ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12
  • 오늘 여기는 영하 5도 까지 내려 갔네요... 좀 쌀랑한 감이 있네요....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코감기에 걸려서 약은먹고는 있는데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2
  • 오늘 벌통 청소를 해주고 벌도보고 하는데 벌통을 만진다고 벌들이 저에게 얼마나 달라들던지 수도 15방 정도 쏘였나 간만에 벌에 맞아보니 따끔하네요...ㅋㅋ ^^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1
  • 늘 성실하게 사시는 지기님...!!!보기 참으로 좋아요...건강도 챙기믄서 하세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11
  • 네 노루목님 남원 가서 화분을 사서 넣어주고 6통을 제자리에 잡아 설치 했답니다 앞으로 좋은말씀 부탁 합니다. 미래의 한봉 사장을 꿈꾸며...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11
  • 오늘 하루종일 뒤안에서 하우스 작업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자꾸 일이 늘어나는 기분이에요,,, 이제 비니루만 씌우면 되는데 아무탈없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09
  • 벌통위 에 무엇으로 얹은가요 사진은 비료포대를 얺져 놓은것 같은데;;;;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08
  • 노루목님 저도 드디어 벌통 6통을 구입 했답니다.. 브로크 2장씩 기초를 다지고 했 습니다 내일 판매 아저씨가 저녁무렵 갖다 주기로 했답니다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작성자 산돌 작성시간 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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