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부터 밭에 로타리치고 골타고 괭이로 정리를 해서 그곳에 오미자 씨를 동생들하고 어머님하고 심느라고 고생했네요...낿주터는 어머님하고 둘이서 몇일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알꾼을 불러서 하자고 해도 어머님이 그냥하자고 하는바람에 ...에구구..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11.05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가는 데 어머님이 서리가 와있다고 하신다.. 정말밖에 나가니 올해들어 처음으로 온것 같다... 예년에 비하면 늦은건데.... 그래도 한낮에는 기온이 풀려서 그런지 포근하다.... 아침부터 어머님과 여동생이 분란하다....^^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11.04
요즘 하는일 없이 시간이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꿀을 자르지를 못해서 마음이 바빠서 일까요.... 추워지면 자르르려고 하는데 지금은 벌들이 활동을하고 있어서 일까, 어제 벌통 내검을 하는데 아직도 산란을 하고 벌체가 내려오고 있더군요... 한낮으로는 따뜻해서 그런가 봐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11.02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춥지 않은것 같아요... 약간이지만 포근한것 같아요....아침 비가 조금오는날에 논에 있는 짚을 밭에다 경운기로 날랐습니다....그이후에 조금더 오니 마음이 후련하네요..비가올까봐 걱정했는데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10.31
오늘 버람이 예사롭지 않네요... 겨울 잠바를 입었는데도 몸을 움추리게 되네요... 아는 형님 포크레인 작업하는데 갔는데 벌써 불을 놓고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앉아 불을 쬐고 있네요....저도 그곳에 끼어들어가 앉았답니다.....역시 모닥불이 좋네요...^*^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