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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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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않아 어제까지 심어놓은 오미자에 물을 경운기로 하루종일 주었답니다....^^ 너무나도 비가오지 않아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7
  • 오늘 새벽부터 밭에 로타리치고 골타고 괭이로 정리를 해서 그곳에 오미자 씨를 동생들하고 어머님하고 심느라고 고생했네요...낿주터는 어머님하고 둘이서 몇일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알꾼을 불러서 하자고 해도 어머님이 그냥하자고 하는바람에 ...에구구..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5
  • 시골은 더 춥겠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아인 작성시간 08.11.04
  • 아침에는 쌀랑하더니 지금은 포근하네요... 벌들도 좋아하겠네요...포근하니.. 작성자 박삼순 작성시간 08.11.04
  •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가는 데 어머님이 서리가 와있다고 하신다.. 정말밖에 나가니 올해들어 처음으로 온것 같다... 예년에 비하면 늦은건데.... 그래도 한낮에는 기온이 풀려서 그런지 포근하다.... 아침부터 어머님과 여동생이 분란하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4
  • 오늘은 여동생이 왔다고 나무 보일러에 한아름 나무를 지폈더니 방안이 따뜻하니 기분마져 좋네요....^*^ 이럴떄면 도시의 아파트가 부럽기도 해요... 겨을만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3
  • 요즘 하는일 없이 시간이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꿀을 자르지를 못해서 마음이 바빠서 일까요.... 추워지면 자르르려고 하는데 지금은 벌들이 활동을하고 있어서 일까, 어제 벌통 내검을 하는데 아직도 산란을 하고 벌체가 내려오고 있더군요... 한낮으로는 따뜻해서 그런가 봐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2
  • 11월의 첫날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벌을보고 와서 잠깐 여기에 들어왔답니다...오늘은 날이 포근하네요...님들도 포근한 날씨처럼 마음이 따뜻하고 즐거운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1.01
  •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리춥지 않은것 같아요... 약간이지만 포근한것 같아요....아침 비가 조금오는날에 논에 있는 짚을 밭에다 경운기로 날랐습니다....그이후에 조금더 오니 마음이 후련하네요..비가올까봐 걱정했는데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31
  • 보내주신 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인 작성시간 08.10.29
  • 달콤한 꿀의 인연으로 인사드립니다~~ ^^* 작성자 아인 작성시간 08.10.28
  • 고요한 적막이 흐르는 이시간이 은근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밖에 나가보니 서리가 올듯한 기온인데 ....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8
  • 오늘 버람이 예사롭지 않네요... 겨울 잠바를 입었는데도 몸을 움추리게 되네요... 아는 형님 포크레인 작업하는데 갔는데 벌써 불을 놓고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앉아 불을 쬐고 있네요....저도 그곳에 끼어들어가 앉았답니다.....역시 모닥불이 좋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6
  • 지금의 여기 낢씨는 바람이 불어 낙옆이 이리저리 날리고 몸이 약간 움츠려드는 이 시간이네요..... 벌 입구 문을 몇군데만 닫아주고 왔어요... 금방...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4
  • 어제 비가 하루종일 왔다고 집 주변의 낙옆이 우수수.... 갑자기 낢씨가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3
  • 비가 하루종일 내려서 농작물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반가운비가 와서 기분은 좋네요...^^ 하루종일 방에서 딩굴딩굴 자다깨다 이제는 허리가 아파서 잠이오지를 않을것 같아 걱정이네요... ㅜ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3
  • 내일 비가온다고 하네요... 많이 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너무 비가오지않아서 김장배추와무우가 크지 않네요... 비온후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님들 건강관리에 유의 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21
  • 오늘 전주에 친구 결혼식에 깄다왔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거러서 그런지 더많이 사람이 축하해 주는것 같아요... 더 열심이 살라는 말이겠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19
  • 날씨가 아침으로 쌀랑하네요..^^ 이른 아침으로는 나가기 싫은 날씨 있죠.... 드디어 추위가 오기 시작하네요... 싫은데 어여 다가올 거라면 어여 빨리 지나갔슴 좋겠네요...ㅋㅋ 부대찌게님 하고 계시는 일은 잘되어가는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잘되었슴 좋겠네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16
  • 내일 좀 바쁠것 같은데도 이러고 있어요... 빨리 자야하는데 잠이 통오지 않네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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