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 K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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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폐쇄를 위해 노력하는 까페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ㅎㅎ 여기 모인분들 전부 까페 폐쇄를 위해 모였다는게..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네요..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하루라도 더 빨리를 까페 폐쇄할 수 있도록 힘쓰자구요... ^^
작성자
삥뜯는언니
작성시간
13.12.24
식사 맛있게 하시고, 힘내서 일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 마디씩 건냅시다
작성자
도로떼아
작성시간
13.12.24
저는 이제 퇴근 시간이네여...오늘 하루도 편안한 하루들 되시고..글고보니 오늘이 클마스이브..ㅎㅎ 뭐..나이가 나이인지라 별 감흥은 없지만..그래도 즐거운 이브들 되세여...
작성자
못내미
작성시간
13.12.24
감사합니다 이런 참여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더이상은 부끄럽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나무 -
작성시간
13.12.24
사실 부끄럽게도 이제껏 방 안에서만 분노하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직접 참여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학생이라 바쁘다는 명분으로 수수방관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떳떳해지도록 참여하겠습니다
작성자
bae413
작성시간
13.12.24
행동하는 양심...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작성자
상쾌하군효
작성시간
13.12.24
안녕들 하시죠?
작성자
hemi
작성시간
13.12.24
수능끝난 학생입니다 처음으로 19일 촛불집회를 가보고 이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달라지는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다들 힘내요!!!
작성자
권지용
작성시간
13.12.24
시민의 힘을... 상식의 힘을... 민주주의 주인의 힘을 보일때가 왔습니다
작성자
잠실파코즌
작성시간
13.12.24
끝까지 함께합시다!!
작성자
대통합의시대
작성시간
13.12.23
등업 게시판을 보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다양하게 모였다는 게 느껴져서 울컥... ㅎㅎ!
작성자
드라마
작성시간
13.12.23
요며칠...참 잠이 오지 않네요....ㅠ.ㅠ 어떤 동기로든 이렇게 만나 반갑습니다.
작성자
다좋아
작성시간
13.12.23
전 이 카페가 빨리 폐쇄되기를 빕니다. 아마 그때는 우리들의 공통적 목표가 성취된 이후겠죠. 다들 자신들이 갈길로 안녕히 가시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미스릴워터
작성시간
13.12.23
개설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conpanna__
작성시간
13.12.23
모두들 반갑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달밤
작성시간
13.12.23
저는 안녕하지못합니다. 여러분은 안녕하십니까?
작성자
네오 포크스
작성시간
13.12.23
늘 언제나 누군가는 시위 현장에 있었고 누군가는 잘못된 일들에 목소리를 높였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대로 이루어지지는 않는 모습들을 보며 '해도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 아닌 누군가가 늘 해왔지만 결국에는 되지 않았기 때문에요. 해도 안되는게 아니었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저는 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지지하고 있습니다 라며 손가락만 놀릴 줄 알았으니까요. 생각을 하는 것은 쉽지만 행동하는 것은 어려워서 이렇게 되었네요. 우리 이제 만나요. 글로 하는 대화 말고 이제는 얼굴 보고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민석
작성시간
13.12.23
진정한 민주주의에 필요한 것은 독립된 언론이다. 투표하지 않는 자는 "암묵적인 찬동자"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 무관심은 현재의 상태를 묵인. 방조하겠다는 의사의 다른 표현이다. "창조, 그것은 저항이며, 저항, 그것은 창조다." -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 中
작성자
[오유]루크
작성시간
13.12.23
안녕들하십니까?
작성자
나는야고시생
작성시간
13.12.23
파이팅!
작성자
너와나사이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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