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도 대연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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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로 하루시원하더니 다시 더위가 시작이군요.모무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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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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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31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을지문덕전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료가 없으니 중국을 돌며 사적과 사료를 찾아 그기에 근거해 을지문덕을 재현한 단재선생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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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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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31
일요일 소나기로 무더위가 한풀 꺽인것 같습니다. 제법 시원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 세상 모두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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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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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30
함석헌씨가 쓴 "뜻으로 본 한국역사"란 책을 읽고 있다. 힘든 역사속을 살아온 함석헌씨의 역사관에 진심으로 공감한다. 그리고 이 시대에 태어났음을 진심으로 축복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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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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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5
안녕하세요.무더위가 시작인가요?몸ㅇ서 열이나네요.여기 계룡입니다 늘 들러서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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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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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4
주말에 진목법사님과 기화법회원들과 함께 2박3일 기화법 수련에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영월,수주리에 있는 백덕산(1350m) 등산과 산정에서의 호흡시간, 그리고 계곡에서의 목욕이 백미 였습니다.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마음은 평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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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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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3
저 재우입니다. 19, 20일 때, 머리가 아파서 못 갔습니다. 땀을 너무 흘려서인 듯.. 합니다 ; 하여간 다음부터는 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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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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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2
습기가 많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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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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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9
어제는 모처럼 부산귀동학교 15기 정기모임에 참석하여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도시의 편리함 보다는 육체적,경제적 고통을 감수 하고서라도 자연과 환경과 하나되어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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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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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8
모처럼 맑은 일요일에 친구부부들와 함께 해운대 장산에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맑은하늘,따거운 햇볓,태풍뒤의 싱그러운 대기,풀냄새,시원한바람과, 해운대와, 광안대교와 어우러진 광안리 앞바다의 풍경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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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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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6
아무 생각말고, 마음이 완전히 비워져야 다른 무엇이 들어갈 거 아니야. 도는 무슨 도든지 허심과 공심에서 출발하는거야. 네생각 네판단 네고집같은 네 모든것이 다 없어져야 해. 그런 후에야 하늘의 법이 네게 들어오게 되는 법이거든. -삶의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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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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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11
이 아침에 수행과 조화로운 삶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둘을 조화롭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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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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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9
오는사람이 있고 가는 사람이 있다. 오는 사람이 다 내게로 오고 가는 사람이 다 내게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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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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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7
그냥 앉아서 이 순간을 느낍니다. 명상이란 깨어있기 혹은 알아채기입니다. 국선도인은 매순간의 호흡속에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깨어있다는 곧 밝다는 뜻이고 국선도는 몸도 마음도 밝음을 체득하는 수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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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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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5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이젠 햇살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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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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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4
장마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아침입니다. 고요히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호흡을 느끼며 또한 자연의 대순환을 느껴봅니다. 모든것은 일어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고,존재할 가치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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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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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4
안녕하세요? 지난주부터 수련을 시작한 종민이라고 합니다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앞으로 꾸준히 수련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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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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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3
우리 몸을 위하고 사회, 국가, 세계, 하늘의 제문제를 놓고 우선 나의 강인하고 굳세고 용솟음치는 생명력이 필요한 것이며,그것은 의약도 어떠한 방법도 안되며, 오직 정도로 걸어가는 길만이 해결의 첩경이다. 그러므로 밝도는 하늘뜻에 따르는 올바른 길이며 이 생명체를 가꾸고 복돋아 주는 것이니 한 생명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 삶의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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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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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3
주말 충청대학에서의 지도자연수에 참가하여 많은 전국의 사범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늘 느끼는것이지만 수련을 꾸준히 하시는 사범님들을 보면 분발심이 솟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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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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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2
살아 갈수록 세상의 모든것들이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내가 안다고 하는 얕은 지식의 이면을 넘어서 가슴깊이 다가오는 모든것들에 그저 경이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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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작성시간
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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