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한 새벽이네요. 전 새벽을 좋아하는데요. 왜냐하면 복잡한 서울안에서도 가장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새벽이잖아요^^ 그래서 참 좋아한답니다. 비가 마니와서 갑작스레 감기 걸리신분들도 많으실텐데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작성자구슬작성시간08.06.03
어라~ 내일도 비?.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창문을 닫고 조용해진 실내에서 들리는 그동안 듣지 못했던 소외된 작은 소리들을 들어보세요. 비가온 날 저녁 파란 빛이 더욱 돋보이는 하늘을... 보아... 주부세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보아요!. 으이구~작성자잘생긴-김국진작성시간08.06.03
와 소나기인가~ 비가 몰려오네요~ 이렇게 비오는날 한가로이 책이나 읽었으면.. 그래서 말이죠. 공부하러 갑니다. 우산들고 걸어걸어서 뚜벅 뚜벅.. 단 한 권의 책 밖에 읽은 적이 없는 인간을 경계하라. 누구니? .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작성자잘생긴-김국진작성시간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