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를 하고 떠나는 분...살아있는 동안에 다시 볼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공항안 출입문으로 들어가며 페루에 작별인사를 눈물로 대신하고 뒤돌아서는 그분 모습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엔 할수가 없었습니다.그분의 삶을... 당신의 향기가 이곳에 머믈고 그향기가 영원히 이곳 사람들에게 머믈길 바람니다. 작성자MoMo작성시간13.05.01
도대체 왜 뜬금없이 이런게 찾아오는건지........ 몇달 전부터 저를 급습한 오춘기 때문에 심한 앓이 중입니다. 인간관계......끊을 수 없는 이 미련한 미련은 어떻게 없애야 하는 건가요? 정말 가치없는 인간한테 당하고도 접지 못하는 제가 바보스럽고 창피해 죽을 지경입니다. 이 지겹고도 역겨운 일상을 하루 빨리 청산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힘드네요.작성자cold beer작성시간13.04.24